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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겨울바람이 차갑다고 집에만 웅크리고 있기에는 흥미로운 전시가 많다. 리처드 해밀턴, 전혁림 같은 거장부터 오세열, 이강소, 헤르난 바스 등의 중견 작가와 신진 작가에 이르기까지 선택의 폭도 넓다. 회화, 사진, 조각, 디자인, 원화, 왕실 소장품 등 장르도 다채로우니 이번 주말, 갤러리를 방문해보면 어떨까? 계속 읽기

샤넬 가브리엘 샤넬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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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15년 만에 새로운 이름과 보틀로 태어나 태양 빛을 머금은 플로럴 계열의 향수인 ‘가브리엘 샤넬’ 향수를 출시한다. 샤넬 향수의 역사에 기록된 각종 플로럴 노트를 바탕으로 일랑 일랑과 재스민, 그리고 오렌지 블로섬을 시작으로, 그라스 투베로즈를 더해 상상 속의 꽃, 이상적인 화이트 플라워 향으로 탄생시켰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