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까발리노 스투루쪼 백
갤러리
프라다는 ‘까발리노 스투루쪼 백’을 선보인다. 매혹적인 레오퍼드 무늬의 송치가죽과 강렬한 원색의 타조가죽이 어우러진 이 라인은 ‘프라다 인사이드 백’과 ‘프라다 두블레 백’으로 구성되었다. 소가죽과 타조가죽 특유의 자연스러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프라다는 ‘까발리노 스투루쪼 백’을 선보인다. 매혹적인 레오퍼드 무늬의 송치가죽과 강렬한 원색의 타조가죽이 어우러진 이 라인은 ‘프라다 인사이드 백’과 ‘프라다 두블레 백’으로 구성되었다. 소가죽과 타조가죽 특유의 자연스러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는 지난 6월부터 북미 지역 16개 도시를 순회한 후 유럽으로 이어지는 ‘온 더 런 투어:비욘세&제이 지’ 투어를 위해 코스튬을 제작했다. 비욘세를 위해 오트 쿠튀르 의상 3벌을 제작했으며, 제이지는 2015 S/S 컬렉션에서 선보인 턱시도와 흑백 성조기 티셔츠 등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문의 02-3440-3923 계속 읽기
설화수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동 갤러리 인에서 <설화문화전(展), ‘활力 시대를 관통하다>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설화문화전>에서는 활을 주제로 한국 전통 활과 화살, 화살통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특성과 역사적 가치에 대해 재조명하고자 한다. 전통·현대 작가들의 뛰어난 기술과 숨겨진 노력, 열정의 시간들을 담아낸 이번 전시는 궁장 권무석, 김윤경, 시장 유영기, 유세현, 전통장 김동학 등 5인의 전통 장인과 하지훈, 구병준, 박천욱, 네임리스(Nameless), 대원(大元) 등 5인의 현대 작가 등 총 10인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문의 02-788-7312 계속 읽기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으로 완성한 메리제인 펌프스 1백21만원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