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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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곳의 각기 다른 디자인 스튜디오가 재해석한 레오 클램프의 모습은 어떨까? 여기 건축가 줄리오 카펠리니(Giulio Cappellini)가 기획한 ‘Looking at Tod’s Leo’ 프로젝트를 통해 그 모습이 공개되었다. 1 2 3 4 1 건축가 줄리오 카펠리니의 ‘Looking at Tod?s Leo’ 프로젝트를 통해 … 계속 읽기
Doub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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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듯 다른 느낌. 새로운 트렌드를 만나는 건 언제나 즐겁다.
이번 시즌 새로운 백들과 함께한 트윈 컷 계속 읽기
Modern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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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의 ‘꼴’에 담긴 존재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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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 미식 여행담을 책으로 엮어낸 한 저자는 위스키를 둥근 코냑 잔에 따라 마시곤 한다고 했다. 풍성한 튤립 잔이 위스키의 풍미를 머금고 있어 더 풍요로워지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란다. 세상의 모든 술잔에는 저마다 그렇게 생긴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 건 역시 마시는 이의 주관일 것이다. 칵테일 잔에 맥주를 따라 마신다 해도, 맛나고 행복하면 그만이다. 그렇다고 해서 술잔이 품고 있는 과학과 철학을 굳이 지나칠 이유도 없지 않을까. 아는 만큼 더 즐거울 수도 있으니 말이다. 지난 호 게재된 ‘와인 글라스의 미학’에 이어 증류주와 맥주 등 애주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각종 술을 담는 소중한 잔의 ‘꼴’에 둘러싼 이야기 2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IT’S 22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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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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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크림이 무겁기만 할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자. 노화의 징후는 확실하게 케어하면서 끈적하고 텁텁한 텍스처 대신 산뜻하고 깔끔한 젤 타입 텍스처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바로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젤 크림이다. 가벼운 질감, 완벽한 마무리 끈적한 여름엔 매일 아침과 잠들기 … 계속 읽기
Scents W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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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시작과 동시에 자연스레 찾게 되는 묵직한 우디 향의 향수. 남녀 구분 없이 사용 가능한 중성적인 매력까지 겸비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