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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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다섯 곳의 각기 다른 디자인 스튜디오가 재해석한 레오 클램프의 모습은 어떨까? 여기 건축가 줄리오 카펠리니(Giulio Cappellini)가 기획한 ‘Looking at Tod’s Leo’ 프로젝트를 통해 그 모습이 공개되었다. 1 2 3 4 1 건축가 줄리오 카펠리니의 ‘Looking at Tod?s Leo’ 프로젝트를 통해 … 계속 읽기

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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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라탄, 오크 원목 소재와 비대칭 디자인이 돋보이는 더블 침대 ‘사비나’를 소개한다. 화이트 내추럴 오크, 버건디 오크, 2가지 색상으로 출시하며 룸 세트인 사비나 와이드 수납장, 협탁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1899-8182 계속 읽기

술잔의 ‘꼴’에 담긴 존재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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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지난해 하반기 미식 여행담을 책으로 엮어낸 한 저자는 위스키를 둥근 코냑 잔에 따라 마시곤 한다고 했다. 풍성한 튤립 잔이 위스키의 풍미를 머금고 있어 더 풍요로워지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란다. 세상의 모든 술잔에는 저마다 그렇게 생긴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 건 역시 마시는 이의 주관일 것이다. 칵테일 잔에 맥주를 따라 마신다 해도, 맛나고 행복하면 그만이다. 그렇다고 해서 술잔이 품고 있는 과학과 철학을 굳이 지나칠 이유도 없지 않을까. 아는 만큼 더 즐거울 수도 있으니 말이다. 지난 호 게재된 ‘와인 글라스의 미학’에 이어 증류주와 맥주 등 애주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각종 술을 담는 소중한 잔의 ‘꼴’에 둘러싼 이야기 2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green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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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안티에이징 크림이 무겁기만 할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자. 노화의 징후는 확실하게 케어하면서 끈적하고 텁텁한 텍스처 대신 산뜻하고 깔끔한 젤 타입 텍스처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바로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젤 크림이다. 가벼운 질감, 완벽한 마무리 끈적한 여름엔 매일 아침과 잠들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