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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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가벼움(lightness)’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타임피스 ‘트루 오픈 하트’를 공개했다. 2016 바젤월드에서 공개한 이 시계는 0.2mm의 얇은 자개 다이얼로 은은함과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매트한 무광 블랙과 깨끗한 느낌을 주는 유광 화이트 버전으로 선보인다. 문의 02-2639-1964 계속 읽기

Portraits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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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라도’ 하면 떠오르는 건 독보적인 세라믹 소재 관련 과학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한 라도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이다. 라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트렌드 예측 전문가와 함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비주얼 화보를 선보이고, 더 나아가 유명 산업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세라믹 소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리시한 워치를 대거 탄생시켜 시계 컬렉터들을 열광케 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