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of Diversity
갤러리
1968년 탄생한 후부터 수십 년 동안 행운을 상징해온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알함브라(Alhambra) 컬렉션. 계속 읽기
1968년 탄생한 후부터 수십 년 동안 행운을 상징해온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알함브라(Alhambra) 컬렉션. 계속 읽기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어느 봄날의 정원.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는 스와로브스키의 2015 S/S 주얼리 컬렉션과 배우 한예슬이 그려낸, 순수하고 화사한 아름다움. 계속 읽기
파르미지아니에서 남성을 위한 ‘톤다 메트로그래프’를 선보인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원형 스틸 케이스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며, 새롭게 제작한 인하우스 무브먼트 PF 315 역시 매우 정밀하다. 브레이슬릿 각각의 링크에도 파르미지아니의 물방울 모양을 사용했으며,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해 최고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문의 02-310-1737 계속 읽기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넘어, 별자리를 테마로 개인의 정체성과 서사를 담아온 반클리프 아펠의 조디악(Zodiaque) 컬렉션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계속 읽기
BMW 뉴 7 시리즈와 만난 심장외과 전문의 이영탁 교수
심장 혈관 질환 수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명성을 얻은 삼성서울병원 심장외과 이영탁 교수는 ‘차가운 이성과 따뜻한 가슴을 동시에 갖춘’이라는, 흔한 표현이지만 실제로는 쉽지 않은 조합의 미덕을 겸비한 인물이다. 단 몇 분만 얘기를 나눠도 절로 신뢰감을 갖게 만드는 이 ‘뜨거운 심장’의 명의가 밝힌 소신은 BMW 뉴 7 시리즈가 추구하는 철학과 맞닿아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