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애호가를 위한 아름다운 특권
갤러리
문화의 최전방 트렌드를 접하고 싶다면 미술관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것도 현명한 생각이다. 아는 사람만 안다는 미술관과 갤러리의 특급 강의와 멤버십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예술과 문화에 관련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관심사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도 있어 매력적이다. 계속 읽기
문화의 최전방 트렌드를 접하고 싶다면 미술관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것도 현명한 생각이다. 아는 사람만 안다는 미술관과 갤러리의 특급 강의와 멤버십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예술과 문화에 관련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관심사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도 있어 매력적이다. 계속 읽기
20세기가 ‘초대국의 세기’였다면 21세기는 ‘도시화의 세기’라고 할 수 있다. 1세기 전만 해도 세계 인구의 약 10분의 1이 도시에 거주했지만, 오늘날엔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사는 현실을 보면 설득력 있는 주장이 아닐 수 없다. 다른 도시와 차별화한 영리한 ‘도시 브랜딩’, 그리고 그 …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디퓨전 브랜드, Z 제냐가 2015 S/S 컬렉션을 시작으로 브랜드를 재정립했다. 완벽한 테일러링과 감각적인 실루엣은 그대로 유지하되, 제냐 스포츠의 스포티한 에너지를 주입해 브랜드의 모던한 비전을 완성한 것이다. 지난 6월, 피렌체 남성복 박람회 피티 워모로 컬렉션 무대를 옮긴 Z 제냐의 새로운 시작에 동행했다. 계속 읽기
티파니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티파니의 아이덴티티를 더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공개했다. 판교 현대백화점 1층 광장에 위치한 이 크리스마스트리는, 반짝이는 각종 오너먼트와 브랜드의 상징인 블루 박스로 화려하게 장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더불어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 전경을 연상시키는 디스플레이, 메신저 우편함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홀리데이 존을 함께 마련했으니, 티파니가 선사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놓치지 말 것. 문의 02-2015-7325 계속 읽기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컬렉션에서 세련된 스타일의 ‘마르코 슬림 워치’를 선보인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레더 스트랩의 마르코 슬림 워치는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주얼리로 착용해도 손색없다. 특히 부드러운 스퀘어형 케이스가 돋보인다. 39X32mm와 30X25mm의 2가지 케이스 사이즈로 출시된다. 문의 02-3440-6500 계속 읽기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를 더욱 화려하게 빛내 줄 클러치백 (위부터 차례대로) 비치는 방향에 따라 스와로브스키의 백조 문양이 나타나는 원통형 클러치백 1백만원대. 스와로브스키 02-3395-9096 반짝이는 주얼장식이 고급스러운 골드 클러치백 가격미정. 지미추 02-3444-1708 파이톤과 스톤 프레임의 조화가 세련된 스퀘어 클러치백 2백만원대. 주디스 리버 … 계속 읽기
1957년 탄생한 오메가의 전설적인 스피드마스터를 기념하기 위해 ‘57 코-액시얼 크로노그래프’를 새롭게 출시한다. 클래식한 스테인리스 스틸과 골드의 매치가 돋보이며, 오메가 최초의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인 ‘코-액시얼 칼리버 9300/9301’을 탑재했다. 6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자랑한다. 문의 02-3149-9573 계속 읽기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제모뿐 아니라 피부 탄력 증진에 힘쓸 시기다. 하지만 마사지 숍과 스파를 매번 방문하기엔 부담스러운 가격과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것이 문제. 잠들기 전 단 몇 분만 투자해도 눈에 띄게 달라질, 페이스부터 보디까지 관리해주는 홈 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브레게에서 헤리티지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컬렉션의 ‘뚜르비옹 5497PT’를 소개한다. 양끝을 라운딩 처리한 독특한 케이스 디자인과 투르비용을 탑재한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 다이얼의 기요셰 패턴과 블루 스틸 핸즈로 브레게의 뛰어난 창의성과 기술력을 느낄 수 있다. 사파이어 케이스 백을 통해 무브먼트의 아름다운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핑크 골드로도 제작 가능하다. 문의 02-3438-621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