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EAGA_Vol.2 Speedmaster : The History of Moon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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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모든 시계 기술은 인류의 발전과 함께한다. 올림픽과 극지 탐사, 달 착륙까지 인간이 기록을 갱신하는 순간에는 늘 이를 측정하고 기록하며 조력자가 되어줄 뛰어난 기술의 워치가 필요한 것이다.1969년 7월 21일, 인류는 최초로 달에 착륙했고, 그 순간을 함께한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는 지금까지도 그 영광을 이어가고 있다. 크로노그래프로 쓴 오메가의 역사. 계속 읽기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아폴로 17호 45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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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최초 달 착륙 미션 45주년을 기념하는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아폴로 17호 45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세라골드™ 타키미터 스케일을 장착한 블루 세라믹 베젤 링이 특징이며, 다이얼 위에 로고와 핸즈, 그리고 인덱스를 18K 옐로 골드로 제작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날카로운 시각, 동심의 빛을 담은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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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독일 현지 취재)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1945년, 독일 남동부에서 태어난 페터 앙거만(Peter Angermann). 그는 20세기 초 표현주의 회화로 현대미술의 큰 줄기를 형성한 독일의 문화 예술이 전후 분단 체재 아래 꺾인 상황에서 ‘재건’을 위해 저항과 도전을 감행한 예술가들을 보고 자랐고, 스스로도 이에 동참했다. 1960~70년대에는 전위적 예술가 요제프 보이스를 중심으로 주요 세력이 뭉쳤고, 1980년대 초에는 추상 세계에 억눌린 감성을 끄집어내고자 ‘재현’에의 복귀를 시도한 구상회화가 떠올랐는데, 이른바 ‘신(新)표현주의’ 다.
그 기나긴 변화의 물결을 겪으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공고히 한 앙거만을 만나봤다. 계속 읽기

OM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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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스카이폴> 영화 개봉 오메가의 시계가 등장하는 007 시리즈의 새 영화 <스카이폴(SKYFALL)>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임스 본드의 손목 위에서 볼 수 있는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은 007의 명성에 맞게 업그레이드되어 600m 방수와 헬륨 방출 밸브 기능 등 전문 다이버를 위한 기능을 모두 갖췄다. 세계 최초로 세라믹 베젤에 리퀴드 메탈 스케일을 새겨 혁신적인 소재의 조합을 엿볼 수 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골든듀 해피블룸 & 해피하트 네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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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는 행복함이 활짝 피어나는 설레는 순간을 꽃송이처럼 소담스럽게 표현한 ‘해피블룸 & 해피하트 네크리스’를 선보였다. 볼륨감 있는 입체적인 금속의 곡선 라인이 귀엽고 앙증맞은 실루엣을 선사한다. 18K 핑크 골드에 멜레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중앙의 하트 모티브가 포인트를 주어 사랑스러움을 전한다. 문의 1588-6576 계속 읽기

야마하 2013 리믹스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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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2013년 리믹스(RMX) 드라이버는 ‘비거리의 벽을 깨부수는 힘’을 모티브로 탄생했다. 지난해 인프레스 X 드라이버 모델에 비해 비거리가 8.1야드 늘어났으며, 상쾌한 금속 타구음으로 골프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또 헤드 웨이트 조정 기능으로 골퍼가 원하는 대로 헤드 웨이트를 가볍거나 무겁게 변환할 수 있다. 문의 02-582-5787 계속 읽기

All about 2017 SI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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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국가정책 변동이 잦은 중국 시장의 영향으로 하이엔드 워치 시장이 다소 주춤한 것은 사실이지만, 오랜 역사를 지닌 스위스 시계 산업은 유럽, 중동, 동아시아 등 전통적으로 로열티가 높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언제나처럼 잠시도 멈추지 않고 꾸준한 노력을 더하고 있다. 노벨상을 받은 연구진과 협업해 최신 과학기술을 시계에 도입하는 것은 물론, 우주의 움직임 그대로를 한 치의 오차 없이 손목 위에 표현한, 시계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는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까지, 시계 본연의 가치를 보여주는 자리로 돌아간 2017 스위스 고급시계박람회(SIHH, The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현장을 제네바 현지에서 취재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