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 린넨 트레블러 재킷

갤러리

로로피아나는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린넨 트레블러 재킷’을 출시한다. 레인 시스템ⓡ 처리로 발수 기능이 뛰어나며, 가볍고 실용성이 높아 레저와 여행을 즐길 때 가장 이상적인 아이템. 라인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정장 재킷 대용으로도 착용할 수 있어 출장 시에도 제격이다. 문의 02-546-0615 계속 읽기

Special Picks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반짝이는 클러치 백과 메이크업 팔레트, 특별한 패키지로 선보이는 홀리데이 에디션과 카메라, 리빙용품 등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스페셜 기프트. 계속 읽기

Scent of Vitality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마드모아젤 샤넬은 ‘찬스’란 오직 그것을 알아볼 줄 아는 사람에게만 낙천적인 돌풍과 함께 실려온다고 이야기했다. 아주 즐겁고 생기 넘치며, 향을 맡는 것만으로도 행운의 기회가 찾아올 것만 같은 ‘샤넬 샹스’는 그녀가 종종 말한 이 찬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독립적이고 개성 있는 여성을 위한 향수다. 올여름, 샹스 마니아들을 설레게 할 네 번째 신제품, ‘샹스 오 비브’가 재기 발랄한 광고 영상과 함께 또 다른 기회를 잡기 위해 우리 앞에 첫선을 보인다. 계속 읽기

CNP Rx 스킨 레쥬버네이팅 미라클 에센스

갤러리

CNP Rx는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하는 ‘스킨 레쥬버네이팅 미라클 에센스’를 스킨케어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이 제품은 피부 톤 개선과 탄력 강화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CNP Rx만의 독자적인 성분인 PHA 콤플렉스가 피부 각질을 제거하고 탄력을 채워 탄탄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계속 읽기

Gentle Eleganc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간결하고 강렬한 디자인, 블랙과 골드의 심플한 조화, 작은 모티브가 남자의 품격을 높여준다. 모던한 남성을 위한 심플한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프라다 두블레 백

갤러리

프라다에서 2014 S/S 시즌을 맞아 새로운 두블레 백을 출시한다. 안감과 겉감이 모두 가죽으로 이루어졌지만 무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가볍고 산뜻한 컬러가 특징. 옐로, 그린과 같은 강렬한 색부터 페일 핑크, 베이지, 스카이 블루 등 다양한 컬러 팔레트를 자랑한다. 더블 백의 컬러와 안감, 가죽 트리밍의 컬러 조합도 주목할 만하다. 자석으로 여닫을 수 있는 플랩 포켓을 장착해 수납이 편리하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론진 심포네트

갤러리

론진은 여성스러운 타원형 케이스가 돋보이는 ‘심포네트’ 워치를 소개한다. 인생을 영원한 퍼포먼스라 여기는 여성을 위한 시계로,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과 스틸 버전의 케이스에 XS 사이즈부터 L까지 총 4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가죽 스트랩과 메시 스틸 브레이슬릿 중 선택할 수 있다. 문의 02-310-1597 계속 읽기

날카로운 시각, 동심의 빛을 담은 회화

갤러리

글 고성연(독일 현지 취재)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1945년, 독일 남동부에서 태어난 페터 앙거만(Peter Angermann). 그는 20세기 초 표현주의 회화로 현대미술의 큰 줄기를 형성한 독일의 문화 예술이 전후 분단 체재 아래 꺾인 상황에서 ‘재건’을 위해 저항과 도전을 감행한 예술가들을 보고 자랐고, 스스로도 이에 동참했다. 1960~70년대에는 전위적 예술가 요제프 보이스를 중심으로 주요 세력이 뭉쳤고, 1980년대 초에는 추상 세계에 억눌린 감성을 끄집어내고자 ‘재현’에의 복귀를 시도한 구상회화가 떠올랐는데, 이른바 ‘신(新)표현주의’ 다.
그 기나긴 변화의 물결을 겪으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공고히 한 앙거만을 만나봤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