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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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있는 사진작가인 린다 매카트니의 딸이자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의 회상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의 아내이기 이전에 동시대 최고의 사진작가로 활약한 그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이 서울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내년 4월 26일까지 열린다. 이 전시에는 지미 헨드릭스, 에릭 클랩턴, 도어즈, 롤링 스톤스 같은 당대 최고의 음악 아이콘과 자신의 남편, 아이들, 다시 말해 매카트니 가족의 모습을 담아낸 2백여 점의 사진을 볼 수 있다. 결코 인위적인 포즈를 취하라는 주문을 하지 않았다는 그녀의 성향답게 일상적인 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 작품이 절로 미소 짓게 한다. 또 그녀와 친분이 있던 이들이 찍은 린다 자신의 초상도 인상적이다. 뉴욕 출신인 그녀는 비틀스 사진을 찍으려다 우연히 만난 폴 매카트니와 1969년 결혼했고, 1998년 애리조나에 위치한 폴의 농장에서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폴 매카트니는 물론이고 그녀의 딸과 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했다는 이번 전시는 사진작가만이 아니라 사회 활동가, 뮤지션, 그리고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참으로 열정적으로 살다 간 그녀의 다양한 면모를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기회다. 홈페이지 www.daelimuseum.org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리네로제 by 디사모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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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Wee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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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주말 여행을 위한 남자들의 위크엔드 백. 계속 읽기
Get It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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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눈앞에 펼쳐지는 백을 보면 이번 시즌트렌드가 읽힌다. “유행은 돌고 돈다”라는 말을 입증하듯이 켜켜이 쌓아둔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꺼내온 모티브부터 이니셜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제품, 백 참에 이어 새로운 백 액세서리까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할 신상 백이 가득하다. 올봄에는 어떤 멋진 가방이 우리의 지갑을 열게 할까. 계속 읽기
Anti-aging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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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잘나가는 톱스타이자 여배우인 공효진과 차화연이 만났다. 도대체 왜? 나이도, 성향도 다른 이 두 배우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나이에 비해 피부가 어리다는 점이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30대의 공효진과 50대의 차화연은 나이는 달라도 같은 화장품을 사용한다는 것. 그것은 바로 비오템의 안티에이징 라인인 ‘블루 테라피’다.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누가 사용해도 만족할 만한 확실한 효과를 자랑하는 블루 테라피, 그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 계속 읽기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라트라팡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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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라트라팡테
브라이틀링은 가장 어려운 시계 제조 기술 중 하나인 특별한 스플릿-세컨드 기능을 갖춘 최고의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워치인 ‘내비타이머 라트라팡테’를 공개했다. 45mm 사이즈의 스틸 케이스와 2백50개 한정 수량 레드 골드 케이스로 출시한다. 문의 02-3789-9017 계속 읽기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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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고 응집력이 느껴지는 디자인,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 브레이슬릿. 연예인들에게도 각광받는 디자인인데
팔목 사이즈에 따라, 소재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요. 계속 읽기
예술, 헌신과 후원으로 꽃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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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필기 문화의 가치를 예술적 심미안으로 이어온 브랜드.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섬세하게 완성된 몽블랑 만년필이 단지 하나의 펜을 넘어서 예술품이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1992년부터 올해까지 총 2백4명의 문화 예술을 후원하는 숨은 조력자들을 찾아 몽블랑 문화 예술 후원자상을 수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한국의 수상자는 기업의 문화 예술 후원에 앞장서온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이다. 계속 읽기
느리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꾀하는 남프랑스식 창조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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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s of Cote d’Azur
남프랑스 코트다쥐르에서 영혼까지 정화시켜줄 것 같은 지중해의 터쿼이즈 블루를 바라볼 때 누군가는 부러움 섞인 푸념을 한다. “이곳 사람들은 조상 잘 둬서 좋겠다”고. 프랑스에서 파리 다음으로 인기 많은 관광지인 게 놀랍지 않을 만큼 코트다쥐르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은 물론 출중하다. 하지만 이 지역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데는 자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콘텐츠를 개발해온 창조적 행보도 큰 역할을 했다. 도시와 마을마다 전혀 다른 나라를 방문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올드 & 뉴가 적절히 조화된 팔색조 매력을 들여다봤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