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ng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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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신혜원(객원 에디터) | 스타일리스트 최지아 | 어시스턴트 양선영, 홍수희, 박소영 | photographed by park chanoo

똑같은 공간이라도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에 따라 전혀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거실, 침실, 다이닝 룸 등 세 공간을 각기 다른 두 가지 스타일로 꾸며 ‘홈 드레싱’의 묘미를 전한다. 계속 읽기

Autumn’s Ward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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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모던 클래식을 지향하는 셀렉트 숍, 분더샵(클래식)에서 2014 F/W 시즌을 맞아 자체 제작한 두 번째 PL(Private Label) 컬렉션을 선보인다. 잘 재단된 수트와 재킷은 물론 겨울을 위한 코트, 세련된 마무리를 도와줄 넥타이와 스카프 등 제품의 폭을 넓혀 완벽한 토털 코디네이션이 가능해졌다. 계속 읽기

Beyond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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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우찬(패션 & 뷰티 칼럼니스트,의 저자)

두오모 성당이나 우피치 미술관 못지않은 피렌체의 상징, 산타 마리아 노벨라가 그 비밀스러운 중세의 문을 활짝 열었다. 계속 읽기

이탤리언 럭셔리즘의 새로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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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탤리언 브랜드 발란타인(Ballantyne)이 국내 최초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오랜 전통을 이어온 장인 정신,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디자인, 최고급 소재가 조화를 이뤄 럭셔리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발란타인은 유행을 초월한 클래식함의 대명사다. 1 발란타인 공장을 방문한 엘리자베스 여왕. … 계속 읽기

Timeless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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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자라면 누구나 평생 소장하고픈 워너비 백이 있을 것. 그러한 백의 대부분은 클래식하지만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 고급스러운 소재가 특징이다. 여기 옷 좀 입는다고 소문난 이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델보(Delvaux)의 2015 F/W 프레젠테이션 현장을 다녀왔다. 위시 리스트에 오를 또 하나의 백이 탄생한 순간. 계속 읽기

케네스 그레인지 kenneth g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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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기자 (영국 런던)

반세기 넘게 현대 영국인들의 일상을 잔잔하고 의미있게 수놓은 살아 있는 산업 디자인의 거장! 20세기 영국 사회와 발자취를 함께해온 위대한 일상성. 단지 옛 작품에 대한 회상에 빠져 있기에는 활발한 ‘현재 진행형’인 그의 디자인 세계와 삶을 들춰본다. 1 런던 햄스테드 자택의 식당에 앉아 있는 케네스 … 계속 읽기

Club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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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80여 년이 넘는 오랜 전통과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상징적인 디자인까지. 이 모든 것을 갖추어 선글라스 역사의 시작과 중심이 된 레이밴(Ray-Ban). 패션 역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콘인 레이밴이 둥근 판토스 프레임의 ‘클럽 라운드(Club Round)’ 컬렉션으로 또 다른 센세이션을 예고한다. 계속 읽기

Remember 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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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한때는 추억의 보석으로 기억되었던 진주가, 조개껍데기 속 광택이 나는 아름다운 층을 분리해낸 머더오브펄과 만나 화려한 시대를 연다. 여자만을 위한 주얼리인 진주, 여기에 머더오브펄을 더한 순수한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