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요한 스트라우스 에디션

갤러리

몽블랑은 오스트리아 출신 음악가 요한 스트라우스를 위한 도네이션 펜 ‘요한 스트라우스 에디션’을 출시한다.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에디션은 ‘왈츠의 왕’이라고 불리는 요한 스트라우스가 사랑했던 바이올린 활 모양으로 만든 클립과 바이올린의 나무 색상인 코냑 컬러로 제작한 잉크 윈도가 특징. 그의 대표 오페레타인 <박쥐>를 회고하는 의미로, 몽블랑 장인이 골드 닙에 새겨 넣은 박쥐 그림 또한 돋보인다. 만년필, 롤러 볼, 볼펜으로 구성되며, 이번 에디션 구매 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이 재생되는 뮤직 박스를 함께 증정하며, 판매수익금의 일부가 음악 관련 문화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이다. 계속 읽기

더캐시미어 스윔웨어

갤러리

더캐시미어는 다가오는 서머 시즌을 맞이해 ‘스윔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스판을 혼방한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이탈리아 수입 원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톱은 뒷면에서 X자로 교차되는 숄더 스트랩이 특징이며, 다크 그린, 세피아, 크림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하이웨스트 쇼츠는 다크 그린, 세피아 등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3416-4397 계속 읽기

리차드 밀 뚜르비용 RM 26-02

갤러리

리차드 밀은 강렬한 이블 아이를 표현한 ‘뚜르비용 RM 26-02’를 소개한다. 칼리버 중앙에 자리 잡은 이블 아이는 불꽃과 눈 문양을 섬세하게 수작업으로 새기고, 그랑 푀 에나멜 기법을 통해 깊이감을 더했다. 블랙 TZP 세라믹 소재로 제작한 RM 26-02 모델은 25점을 생산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전 세계 25곳의 리차드 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계속 읽기

Present Perfect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ㅣ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실용적 매력과 실생활에서의 사용감이 뛰어나 데일리 워치로 제격인 바젤월드의 뉴 워치. 계속 읽기

Another day of LA LA Land

갤러리

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이곳이 ‘천사의 도시’라는 이름을 얻은 이유는 무엇일까? 메릴린 먼로와 제임스 딘이 사랑한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문화 도시임에도, 뉴욕에 비해 저평가되어 아쉽다. 로스앤젤레스는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현대미술과 미식의 새로운 메카이기도 하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것은 단지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이곳을 사랑하기 때문이리라. 계속 읽기

파르미지아니

갤러리

파르미지아니 톤다 1950 파르미지아니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톤다 1950’ 화이트 골드 모델을 선보인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다이얼과 7.80mm 두께의 케이스로 매일 착용해도 쉽게 질리지 않으며, 시, 분, 초를 볼 수 있는 주요 기능만 탑재해 시간의 가독성을 높였다. 4개의 러그를 따로 만들어 케이스에 부착하는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을 반영하고 얇은 무브먼트를 장착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문의 02-3479-1986 계속 읽기

2015 Basel Stage

갤러리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마트 워치부터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까지 바젤월드를 수놓은 진정한 스타, 2015 뉴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