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8 그랜드 데이트 GMT 41mm
갤러리
태그호이어는 여행객과 비즈니스맨을 위한 ‘까레라 칼리버 8 그랜드 데이트 GMT 41mm’를 소개한다. 현지와 자국의 정확한 시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세컨드 GMT 타임 존이 가장 큰 특징. 디자인이 세련된 케이스, 매트한 무광과 폴리싱한 유광의 조화가 돋보이며, 스틸 브레이슬릿과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태그호이어는 여행객과 비즈니스맨을 위한 ‘까레라 칼리버 8 그랜드 데이트 GMT 41mm’를 소개한다. 현지와 자국의 정확한 시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세컨드 GMT 타임 존이 가장 큰 특징. 디자인이 세련된 케이스, 매트한 무광과 폴리싱한 유광의 조화가 돋보이며, 스틸 브레이슬릿과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숨소리마저 싱그러울 듯한 그녀, 여배우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삶의 가치를 정립한 이영애. 그녀의 단아한 아름다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맑고 향기로운 순간. 계속 읽기
타임 옴므에서 스웨이드 디테일이 포인트인 레더 스웨이드 스니커즈를 제안한다. 보디의 디자인과 포인트 컬러의 조합이 특징이며 내피는 천연 가죽으로 이루어져 착용감이 편안하다. 리치한 블랙과 오트밀 컬러로 구성되며 타임 옴므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오랜 시간 변주를 거듭하며 조용히 자리를 지켜오거나, 리뉴얼을 거쳐 귀환하거나. 브랜드마다 클래식 백을 풀어내는 방식은 다양하다. 계속 읽기
“사회에 공헌한다는 것은 희생이 아닌 기쁨입니다”라고 이야기하는 따뜻한 표정, 깊은 눈빛의 안나 제냐는, 제냐 가문의 상징이기도 하다. 세계 최고의 남성복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라는 브랜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아트, 그리고 브랜드와는 완전히 분리되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제냐 재단 활동까지, 이 모든 일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패밀리의 유일한 여성이기도 하다. 패션 브랜드를 넘어 사회적인 기업, 세상을 변화시키는 열정적인 이탈리아 패밀리 브랜드에서 패션 브랜드의 의미 그 자체를 신장시키고, 본질을 추구하는 패밀리 정신을 이어가며 뜻깊은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안나 제냐를 이탈리아 밀라노 제냐 본사에서 만났다. 계속 읽기
이번 시즌은 많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가죽과 패브릭을 정교하게 오려 붙이는 재미에 푹 빠졌다고 할 만큼 여러 소재를 믹스 매치한 패치워크 아이템이 강세다. 누가 더 정교하게, 누가 더 위트 있고 세련된 컬러와 소재를 매치했는지 경쟁하듯이 그야말로 패치워크 아이템이 쏟아진 것! 더하면 더할수록 매력과 화려함을 극대화하는 개성 넘치는 패치워크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