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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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2018 바젤월드에서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예술성을 조합해 극도로 얇은 두께로 완성한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을 선보였다. 3.95mm의 두께로 시계 산업에서 네 번째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오뜨 올로제리 영역을 다시 정의 내렸다. 문의 02-2056-0170 계속 읽기
불가리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2018 바젤월드에서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예술성을 조합해 극도로 얇은 두께로 완성한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을 선보였다. 3.95mm의 두께로 시계 산업에서 네 번째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오뜨 올로제리 영역을 다시 정의 내렸다. 문의 02-2056-0170 계속 읽기
크게 광고나 홍보 활동을 하지 않아도 소리 없이 호황을 이루는 뷰티 시장이 있다. 제약 회사, 약사, 피부과 의사가 제품 개발에 참여해 일명 ‘피부과 화장품’이라 불리는 더모 코즈메틱 브랜드다. 정확한 개념은 서로 다르지만 카테고리를 더 좁혀 의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일부 성분을 더한 화장품인 코즈메슈티컬(cosmeceutical, 화장품(cosmetic)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 역시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의 가장 큰 매력은 합리적인 가격대에 성분, 기술력, 효과를 믿을 수 있으면서 피부 치료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 이 매력을 가장 잘 반영한 제품은 더모 코즈메틱 브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연고 타입 화장품이다. 상처를 치료하는 피부 연고만큼이나 뛰어난 효과를 보장하는 더모 코즈메틱 브랜드의 재생 크림을 소개한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아더마 더말리부+ 크렘 레파라트리스’는 외부 자극이나 건조함으로 손상된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키는 연고 타입 크림. 항염·진정·보습 효과가 뛰어난 13개의 최소 성분만 함유, 4일 만에 염증이 완화되는 효과를 입증했을 만큼 뛰어난 효능을 보장한다(50ml 2만원). ‘아벤느 시칼파트 SOS 크림’은 피부 치료 목적으로도 사용하는 아벤느 온천수를 45% 함유한 리페어 연고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재생 효과를 높인다. 특히 여드름을 짜고 난 부위나 붉어진 피부에 두껍게 펴 바르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진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40ml 2만2천원). ‘CNP 닥터레이 Dr.R2 리얼 마데카소사이드 크림’은 ‘리얼 마데카 크림’이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기존 자사 제품에 비해 10배로 높여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의 빠른 재생을 도와준다. 또 미백과 주름 이중 기능성으로 주름, 기미, 탄력 등 피부 노화에 따른 전반적인 고민을 완화해준다(50ml 5만5천원).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는 병풀 잎에서 추출한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해 손상 피부에 집중 작용하는 연고 타입 크림. 공기가 잘 통하는 텍스처가 피부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호하고 예민한 눈가, 입술 부위에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40ml 2만8천원대). ‘스킨슈티컬즈 에피더멀 리페어’는 민감한 피부를 치료하기 위해 특수 개발한 프로페셔널 크림. 베타글루칸 성분이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이 피부 탄력 증진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 얼굴 전체 혹은 고민되는 부위에 국소적으로 사용해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80ml 8만8천원대). ‘바이오더마 시카비오 포마드’는 피부과 시술, 자외선 등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개선하는 리페어 크림. 안탈지신이라는 독자적 성분을 더해 손상된 피부의 불편함을 감소시키고, 히알루론산, 글리세린, 자일리톨 성분이 강력한 보습 효과를 제공해 피부가 빠르게 정상화되도록 돕는다(40ml 2만2천원).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
클래식한 이탈리아 스타일을 대변하는 슈즈로 잘 알려진 토즈의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를 조금 더 특별하게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론칭했다. 고미니(Gommini)라 불리는 1백33개의 고무 페블이 박힌 아웃 솔이 특징인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와 슈즈의 발등 부분을 장식하는 가죽 위빙 액세서리를 선택해 자신만의 슈즈로 제작하는 고미노 클럽 서비스가 그것.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남성들에게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슈즈인 토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는 1950년대 차 안에서 신는 신발에서 고안해 탄생한 제품이다. 이번 서비스는 폴더 형태의 고미노 클럽 키트 안에 있는 15가지 컬러 가죽 스위치와 2가지 이상의 컬러를 조합한 24가지 ‘스쿠비 두’ 샘플 중 본인이 선호하는 컬러를 선택하면 커스텀 메이드 고미노 슈즈가 완성된다. 또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핫 스탬핑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 제작에 사용하는 가죽은 세계적으로 기술이 뛰어난 무두질 공방(태너리)에서 취급하는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며, 각 가죽 조각의 커팅과 바느질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소장 가치를 더한다.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의 최종 디자인이 완성되면 주문 번호가 적힌 고유의 멤버십 카드로 주문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주문 후 배송을 포함해 60일 이내에 수령할 수 있다.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 스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토즈의 아이코닉 슈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토즈 고미노 클럽 서비스는 4월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일부 엄선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특별한 모임이 가득한 연말연시. 당신의 그녀를 가장 돋보이게 해줄, 눈부신 반짝임을 안겨줄 스와로브스키에서 제안하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컬렉션. 계속 읽기
리차드 밀은 스트리트 아티스트 시릴 콩고와 협업해 탄생시킨 시계 ‘RM 68-01 투르비용 시릴 콩고’를 소개한다. 뛰어난 색채 감각을 지닌 아티스트 시릴 콩고는 채색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특수 브러시를 사용해 그라피티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페인팅을 타임피스에 섬세하게 구현했다. ‘손목 위의 예술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RM 68-01 투르비용 시릴 콩고는 전 세계 3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더욱 특별하다. 문의 02-2230-1288 계속 읽기
A4 용지는 물론 두어 권의 책과 화장품 파우치, 여벌의 옷도 거뜬히 들어가는 위크엔드 백은 보는 것만으로도 넉넉한 여유로움을 안겨준다. 다가오는 주말, 떠날 준비 되었는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