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endid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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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아이그너(Aigner)의 뮤즈로 변신한 배우 김현주의 완벽한 백 스타일링. 2015년 S/S 시즌의 뉴 디자인과 워너비 리미티드 백이 모두 모인 핫한 현장을 만난다. 계속 읽기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아이그너(Aigner)의 뮤즈로 변신한 배우 김현주의 완벽한 백 스타일링. 2015년 S/S 시즌의 뉴 디자인과 워너비 리미티드 백이 모두 모인 핫한 현장을 만난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지난달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2015 S/S 컬렉션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컬렉션의 테마에 맞춰 즐거운 휴가지를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실버 주얼리 컬렉션을 시작으로, 독특한 실루엣의 수영복과 비치 제품을 비롯해 잠금장치가 돋보이는 쉐르쉐-미디 가방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어 다양한 패턴과 스포티 시크 룩의 세련된 남성 컬렉션 공간에서는 시티홀 브리프케이스와 빅토리아 가방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퍼퓸 장인과 메종 팀의 협업으로 탄생한 캔들, 아르데코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테이블 웨어 컬렉션과 동양의 전통적인 염색과 직조에서 영감을 받은 이카트 컬렉션도 주목할 만하다. 더불어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실크 하우스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에르메스만의 패턴과 컬러를 담은 다채로운 실크 제품을 선보여 컬렉션을 더욱 풍부하게 완성했다. 계속 읽기
보디라인을 잡아줄 크림부터, 시원한 컬러 아이섀도와 워터프루프 라이너까지. 여름이 오기 전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발 빠르게 체험해본 뷰티 컬렉션. 계속 읽기
지난 8월 아시아 최초로 홍콩에서 개최된 스위스 고급 시계 박람회 ‘워치스 & 원더스’. 고급 워치 매출의 40% 이상이 창출되는 아시아 시장에서 선보인 주목할 만한 워치들을 꼽았다. 하이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장착한 여성 워치부터 따라 할 수 없는 섬세함을 간직한 주얼리 워치, 세계에서 가장 얇은 무브먼트를 장착한 울트라-씬 워치까지 2013년 첫선을 보인 특별한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전통적인 실루엣에 컨템퍼러리한 감성을 불어넣어, 다채로운 소재와 컬러 팔레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특유의 유연한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2018 F/W 컬렉션. 브랜드의 시그너처 간치니 로고를 더욱 세련되게 재해석한 액세서리 라인 또한 눈여겨볼 것. 계속 읽기
몽블랑은 심플한 디자인의 ‘스타 로만 스몰 세컨드 오토매틱’을 새롭게 선보인다. 초침 디스플레이를 중앙에서 분리해 하단에 따로 배치해 컴플리케이션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기능성을 강조했다. 블루 컬러의 잎사귀 모양 시침과 분침이 실버 화이트 톤의 다이얼과 강한 대비를 이루며 독특함을 자아낸다. 계속 읽기
쇼핑의 수도, 럭셔리의 메카인 홍콩에서 디올이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렸다. 예술적 영감으로 가득한 새로운 두 곳의 부티크를 리뉴얼하고, 이를 축하하는 레이디 디올의 전시까지, 홍콩 섬을 가득 메운 디올의 드라마틱한 시작. 계속 읽기
존 바바토스가 신선하면서도 깊은 향기가 매력적인 아티산 아쿠아를 선보인다. 톱 노트는 만다린과 탄젤로로 상큼하게 시작해 라벤더와 제라늄, 재스민 등의 미들 노트로 이어지다가 이끼와 파촐리 등으로 마무리되는 풍부한 잔향이 인상적이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반짝임만으로도 두근거림을 부르는 다이아몬드가 눈꽃처럼 아름답게 무리를 이루어 완성한, 꿈 같은 풍경.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