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오차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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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의 2012 F/W 런웨이에 등장한 오차드 백이 송아지가죽 소재로 새롭게 선보인다.

빈티지 러기지 백에서 영감을 받아 육각형의 부드러운 형태와 볼드한 지퍼 장식을 특징으로 하며, 다양한 소재와 컬러, 동물을 모티브로 한 장식 등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라 제시카 파커가 든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데메테르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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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럭셔리한 정사각형 보디가 특징인 ‘데메테르 토트백’을 출시한다. 악어가죽 본연의 멋을 살린 아이템으로 스몰과 미디엄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숄더 스트랩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Lux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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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정소정(리빙 칼럼니스트) | 스타일리스트 조은정 | photographed by park sung hoon

당신의 식탁 풍경을 바꿔줄 결정적인 아이템. 한두 개만으로도 충만하고 멋스러운 테이블을 완성해주는 유니크한 테이블 피스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Super Anti-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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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도쿄 현지 취재)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 있게 자신들의 제품을 더욱 강화해가는 브랜드 클라란스가 ‘7세대 수퍼 레스토러티브’를 공개했다. 더욱 강력해진 안티에이징 성분을 첨가해 피부 시간을 되돌려주려 우리 앞에 나타나 공격적인 홍보 없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를 클라란스 CEO 올리비에 쿠르탱 클라란스를 통해 일본 도쿄에서 직접 들어봤다. 계속 읽기

하이엔드 오디오의 발자취와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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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나상준(‘오디오갤러리’ 대표, www.audiogallery.co.kr) | 에디터 고성연

현장의 연주가 아니라 오디오 기기로 재생되는 소리일 경우, 우리는 과연 ‘있는 그대로’ 흡수하고 있는 것일까? 사람에 따라, 또 상황에 따라 우리는 따스함이나 편안함이 느껴지는 기분 좋은 소리를 듣고 싶을 수도, 설령 거북하더라도 자연음에 가까운 소리를 접하고 싶어 할 수도 있다. 중요한 건, 대부분 ‘좋은 소리’를 원한다는 것이다. 저·중·고역이 저마다 제 몫을 하면서 균형 있고 자연스럽게 나와야 하며 맑고 투명하면서도 생동감이 있는 소리를 내는 시스템! 하이엔드 오디오가 추구해온 진솔한 소리의 미학을 둘러싼 세계의 발자취와 현주소를 짚어본다. 계속 읽기

haut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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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마치 빛 아래서 반짝거리는 크리스챤 디올 오트 쿠튀르 드레스의 패브릭처럼, 완벽하고 혁신적인 루즈 디올의 새로운 립스틱은 깊고 풍부하며 생동감 넘치는 색상을 선사한다. 새로운 포뮬러를 통해 탄생한  ‘루즈 디올 오뜨 꿀뢰르’는 오트 쿠튀르의 선명한 색에서 영감을 얻은 생생한 컬러와 혁신적인 기술력의 조화를 … 계속 읽기

Go Berliners, 도시 재생의 길을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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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13세기 상업의 중심지로 떠올랐다가 점차 군사적 요충지로도 부각한 도시, 히틀러의 광기 어린 악행의 희생양이자 참사의 현장이 됐던 곳. 그리고 처참히 동서로 분열됐다가 지금은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창조적 영혼을 지닌 이들이 가장 머무르고 싶어 하는 핫 스폿. 베를린은 참으로 파란만장한 길을 걸어왔다. 그저 통일 독일의 수도에 걸맞은 위상을 되찾으려는 정부 차원의 노력보다는 주민과 지역 커뮤니티, 그리고 많은 창의적 인력의 만남, 충돌, 자연스러운 융화에 힘입어 이색적인, 무엇보다 참으로 매력적인 크리에이티브 허브가 된 베를린은 도시 재생의 선례를 남겼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