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레리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라오디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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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오디네어 라프레리는 피부를 영롱한 광채로 채워주는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라오디네어’를 출시한다. 수년간에 걸친 연구 끝에 발견한 가장 강력한 단일 일루미네이팅 분자, 루미도스가 칙칙하거나 색소가 침착된 부위에 집중 작용해 결점 없는 광채 피부로 가꿔준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
엑스트라오디네어 라프레리는 피부를 영롱한 광채로 채워주는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라오디네어’를 출시한다. 수년간에 걸친 연구 끝에 발견한 가장 강력한 단일 일루미네이팅 분자, 루미도스가 칙칙하거나 색소가 침착된 부위에 집중 작용해 결점 없는 광채 피부로 가꿔준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
펜디의 FF 로고는 ‘fun fur’를 뜻한다. 그것이 펜디의 정체성이고 비전이자, 그 어떤 비판에도 굴하지 않고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정신과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혁신적인 스타일을 창조하는 이유다. 전통과 혁신의 균형을 유지하며 상상을 현실로 이루어내는 펜디의 중심엔 모피가 있다. 계속 읽기
링컨의 미래를 상징하는 모델 ‘올-뉴 링컨 MKZ’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다. 50여 명의 디자이너와 장인, 기술자로 구성된 링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모델로, 현존하는 세단 가운데 가장 큰 개폐식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와 함께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최첨단 기능과 안전장치 등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사양을 장착했다. 문의 02-3782-6442 계속 읽기
이번 시즌에는 마치 메이크업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가 트렌드다. 여러 브랜드에서 내놓은 제품도 자연스러운 베이스를 뒷받침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인위적이지 않은 내추럴한 아름다움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계속 읽기
1백여 년 전 첫 바젤 페어에서 1번 부스를 차지했던 티쏘. 1백65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실현해왔다. 하이엔드 기술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린 티쏘는 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결합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자존심을 손목 위에 담아냈다. 계속 읽기
티파니가 지난달 새롭게 론칭한 TIFFANY T 컬렉션은 브랜드 이니셜인 영문자 T의 강하고 그래픽적인 형상에서 영감을 얻었다. 곡선과 각도를 살린 간결한 아우트라인이 돋보이는 와이어 브레이슬릿은 로즈, 옐로, 화이트 등 18K 골드 소재뿐만 아니라 T 문양을 따라 정교하게 세팅한 라운드 컷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제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오메가에서 2014년 가장 주목받은 신제품 ‘씨마스터 300’을 국내 처음 선보인다. 골드와 팔라듐을 혼합해 만든 블랙 세라믹 다이얼, 리퀴드메탈ⓡ로 다이빙 눈금을 새긴 스무드(smooth) 스테인리스 스틸, 강렬한 18K 오메가 세드나™ 골드, 6가지 위치로 조정 가능한 랙-앤-푸셔 클래스프(rack-and-pusher clasp), 그리고 가장 진보된 오메가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마스터 코-액시얼무브먼트까지 진보된 기술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프리베 패션쇼의 독특한 실버 프린트에서 영감을 받은 ‘꾸뛰르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기존 아르마니 투 고 쿠션과 동일한 포뮬러로 피부에 바르는 즉시 완벽하게 밀착되어 하루 종일 완벽하고 매끈한 벨벳 피부를 연출해주며,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80-022-333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