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토 <임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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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의 명작 ‘지옥의 문’, ‘칼레의 시민’을 상설 전시하고 있는 우아한 공간이지만, 재기 발랄한 현대미술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 플라토의 다음 전시는 임민욱 작가의 개인전이다. 2007년 에르메스 미술상, 2012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작가의 작품은 대단히 도전적이다.1990년대 말부터 공동 창작이라고 할 만한 방법론과 상황주의적인 태도로 미술계에 충격을 안긴 작가의 신작과 구작을 통해 망각된 삶의 상처를 드러내고 공유하는 예술의 역할을 체험할 수 있을 것. 계속 읽기

trendy outdoor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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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면, 이번 시즌 당신이 꼭 구매해야 할 아웃도어 아이템에 주목하라. 라푸마에서 제안하는 트렌디한 아웃도어 룩을 소개한다. Smart Outdoor Style 진정으로 스포츠를 즐길 줄 아는 남성에게 아웃도어 룩이란 효율성과 활용도가 높은 최상의 아이템. 최근에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아웃도어 의류들이 출시되면서 패셔너블한 … 계속 읽기

집착과 수집 사이 , 알렉스 린(Alex 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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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민서

한 가지에 집착하는 사람을 ‘덕후’라 부르며 폄하하던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성공한 덕후’라는 표현이 생겨날 만큼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졌다. 게다가 요즘의 ‘덕후’들은 더 이상 집 안에 틀어박혀 하나에만 몰두하지 않고 자신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거리낌없이 소통하며, 자랑할 줄도 안다. 홍콩에서 만난 개인 컬렉터 알렉스 린(Alex Lin) 역시 ‘현대판 덕후’다. 계속 읽기

랑방스포츠 라이트 봄버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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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스포츠에서 올봄 ‘라이트 봄버 재킷’을 제안한다. 라이트한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며, 환절기에 보온과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갖춰 데일리 점퍼로 제격이다. 또 트렌디하면서도 심플한 비즈니스 캐주얼 룩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계속 읽기

right rub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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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거친 상황일수록 제 몫을 다 하는 러버 소재 밴드는 럭셔리 워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해마다 새로운 기능이 더해져 등장할 뿐 아니라 스포티하고 패셔너블해 보이는 데다, 충격에 강하고 건조가 빠르며 착용감도 편안하다. 여름을 시원하게 하는 러버 밴드 워치 컬렉션. (위부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