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t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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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빛 아래서 반짝거리는 크리스챤 디올 오트 쿠튀르 드레스의 패브릭처럼, 완벽하고 혁신적인 루즈 디올의 새로운 립스틱은 깊고 풍부하며 생동감 넘치는 색상을 선사한다. 새로운 포뮬러를 통해 탄생한 ‘루즈 디올 오뜨 꿀뢰르’는 오트 쿠튀르의 선명한 색에서 영감을 얻은 생생한 컬러와 혁신적인 기술력의 조화를 … 계속 읽기
마치 빛 아래서 반짝거리는 크리스챤 디올 오트 쿠튀르 드레스의 패브릭처럼, 완벽하고 혁신적인 루즈 디올의 새로운 립스틱은 깊고 풍부하며 생동감 넘치는 색상을 선사한다. 새로운 포뮬러를 통해 탄생한 ‘루즈 디올 오뜨 꿀뢰르’는 오트 쿠튀르의 선명한 색에서 영감을 얻은 생생한 컬러와 혁신적인 기술력의 조화를 … 계속 읽기
한번 경험해본 사람들은 달라진 인상과 그 깔끔함에 매료되어 꾸준히 찾게 된다는 베네피트의 브라우 바. 에디터 역시 3주에 한 번은 반드시 방문할 정도로 자타공인 브라우 바 마니아다. 베네피트의 왁싱 서비스에 중독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놀라운 변화에 대한 취재기. 계속 읽기
덱케는 퓨처리스틱 빈티지(furturistic vintage)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앞세운 핸드백&액세서리 브랜드로 이번 시즌 뉴 레슬리 백을 선보인다. 뉴 레슬리 백은 기존 덱케의 시그너처 라인인 레슬리의 2015 F/W 버전으로 덱케의 뮤즈 배우 한예슬의 이미지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제품이다. 체인과 숄더 스트랩을 사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뉴 레슬리 백은 기존 레슬리 백의 잠금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해 안정감과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소가죽과 코팅 가죽 2가지 소재를 믹스한 독특한 질감이 특징으로 사이즈는 스몰과 미디엄으로 구성되었다. 계속 읽기
국내 시장에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입생로랑 코스메틱의 초대로 모로코 마라케시에 다녀왔다. 브랜드는 연일 새로운 제품과 화려한 이야기로 대중을 사로잡지만, 이러한 뜨거운 성공 속에서 입생로랑 코스메틱이 주목한 것은 입생로랑 디자인의 원천이자 영감의 오아시스, ‘붉은 도시-마라케시’였다. 계속 읽기
13세기 상업의 중심지로 떠올랐다가 점차 군사적 요충지로도 부각한 도시, 히틀러의 광기 어린 악행의 희생양이자 참사의 현장이 됐던 곳. 그리고 처참히 동서로 분열됐다가 지금은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창조적 영혼을 지닌 이들이 가장 머무르고 싶어 하는 핫 스폿. 베를린은 참으로 파란만장한 길을 걸어왔다. 그저 통일 독일의 수도에 걸맞은 위상을 되찾으려는 정부 차원의 노력보다는 주민과 지역 커뮤니티, 그리고 많은 창의적 인력의 만남, 충돌, 자연스러운 융화에 힘입어 이색적인, 무엇보다 참으로 매력적인 크리에이티브 허브가 된 베를린은 도시 재생의 선례를 남겼다. 계속 읽기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는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때론 참전 장교의 엄격한 제복 같기도 하고, 때론 로맨틱한 영화속 주인공의 의상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 어떤 옷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을까.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매력과, 그 매력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 계속 읽기
1920년대부터 집이라는 공간에서 창조의 영감을 받아온 에르메스는 다채롭고 풍부한 홈 컬렉션을 출시하며 집 안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 최고급 소재와 엄격한 공정, 간결하지만 기품이 느껴지는 견고한 디자인은 에르메스 홈 컬렉션만의 최대 강점이다. 모든 이유를 다 떠나 에르메스가 꾸민 집이라니, 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은가. 계속 읽기
때론 친구처럼, 때론 자매처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늘 함께하는 엄마와 딸. 모델 아이린과 발레리나 김주원 모녀가 스와로브스키와 만나 보석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만들었다. 계속 읽기
오메가에서 2014년 가장 주목받은 신제품 ‘씨마스터 300’을 국내 처음 선보인다. 골드와 팔라듐을 혼합해 만든 블랙 세라믹 다이얼, 리퀴드메탈ⓡ로 다이빙 눈금을 새긴 스무드(smooth) 스테인리스 스틸, 강렬한 18K 오메가 세드나™ 골드, 6가지 위치로 조정 가능한 랙-앤-푸셔 클래스프(rack-and-pusher clasp), 그리고 가장 진보된 오메가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마스터 코-액시얼무브먼트까지 진보된 기술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