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 캐시미어 코트
갤러리
모그가 감각적인 현대 여성을 위해 캐시미어 코트를 제안한다. 우수한 보온성과 가벼운 무게의 캐시미어는 겨울 아우터웨어의 최고급 소재로 꼽힌다.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라인에 라펠과 소매에는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아웃 포켓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다. 페미닌한 원피스부터 깔끔한 정장 팬츠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다. 문의 02-517-8961 계속 읽기
모그가 감각적인 현대 여성을 위해 캐시미어 코트를 제안한다. 우수한 보온성과 가벼운 무게의 캐시미어는 겨울 아우터웨어의 최고급 소재로 꼽힌다.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라인에 라펠과 소매에는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아웃 포켓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다. 페미닌한 원피스부터 깔끔한 정장 팬츠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다. 문의 02-517-8961 계속 읽기
세월이 흘러도 사랑받는 고전처럼 클래식 백이 인기를 끄는 건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 때문 아닐까.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을 가미한 뉴 클래식 백이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계속 읽기
쥬시 꾸뛰르의 베스트셀링 향수인 비바라쥬시에 좀 더 과감하고 화려한 향을 더한 ‘비바라쥬시 누아’가 재탄생했다. 와일드 베리, 스파클링 만다린, 재스민 삼백, 크리미 바닐라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화려한 꽃다발을 연상시킨다. 블랙 실크 리본과 참 장식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으며,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다분히 의도적이고 창의적인 행위로서 경험에 ‘형태’를 부여하는 서사 개념을 탐구하는 2인 작가의 전시가 서울 갤러리 엠(Gallery EM)에서 오는 11월 18일까지 열린다. 서울 출생으로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 이재이(Jaye Rhee), 그리고 미국 출신으로 런던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RCA)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작가 댄 레벤슨(Dan Levenson)의 2인전 <나를 바라보는 기억들(Memories Look at Me)>이다. 작품에서 묘사되는 서사는 자체적인 논리와 구조를 갖추고 있으면서 내레이터에게 다시 말을 건다는 발상이 흥미롭다. 갤러리 큐레이터는 “두 작가의 작업은 회상이나 상상 속 과거에 대한 열망을 표현한다”면서 “그 과거는 이상화된 것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서사 자체로는 충실하다”고 설명한다. 예컨대 이재이 작가의 사진 시리즈와 2채널 영상 작품인 ‘완벽한 순간(The Per-fect Moment)’을 보면, 한 화면에서는 나이 지긋한 무용수가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된 젊은 시절 경험을 얘기하고, 다른 화면에서는 젊은 무용수가 이를 재현해내려는 움직임을 보여준다. 댄 레벤슨 작가의 작품은 가상의 학교인 취리히 미술학교를 무대로 하는데, 오래전 폐기된 학생들의 습작을 나타내는 회화 작품, 보관용 사물함, 의자와 말 드로잉 등으로 얘기를 펼친다. 그의 작업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기억에 대한 헌신’이라고. 홈페이지 www.galleryem.co.kr 계속 읽기
패딩, 무통, 모피, 가죽 등 쟁쟁한 경쟁 상대를 제치고 겨울 아우터의 꽃으로 꼽히는 코트. 길어진 추위 속에서 스타일을 확실하게 책임져줄 올겨울 베스트 코트를 사수하라. 계속 읽기
디자이너 우영미의 ‘WOOYOUNGMI’가 파리 최고급 패션 문화의 거리로 손꼽히는 루 세인트 클라우드(Rue Saint Claude) 거리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패션과 아트를 접목한 우영미만의 색깔에 파리지앵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녹여 갤러리에 방문한 듯한 공간을 완성했다. 오프닝 파티에는 유명 스타일리스트 캐서린 바바와 디자이너 줄리앙 데이비드 등 패션 관계자와 유명 인사 총 3백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의 02-515-8897 계속 읽기
고귀한 캐비아, 최고급을 추구하는 라프레리, 그리고 완벽한 아이 케어. 이 모든 요소를 충족하기 위해 라프레리의 아이 케어 에센스, ‘에센스 오브 스킨 캐비아 아이 콤플렉스’를 소개한다. 럭셔리한 뷰티 리추얼을 원하는 여성이라면 반드시 경험해야 할 아이템이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는 한층 웨어러블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틸 케이스 버전 ‘끌레 드 까르띠에’ 워치를 소개한다. 열쇠 모양의 크라운이 특징인 이 시계는 새로운 스틸 케이스와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31mm, 35mm, 40mm 등 3가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된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interview with_타데우스 로팍 대표
지난 10월 초, 서울 한남동 포트힐 건물 2층에는 유럽의 명문 화랑으로 꼽히는 타데우스 로팍(Thaddaeus Ropac) 서울이 문을 열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