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질레리 광고 내용 정정

갤러리

3월 19일자(Vol.106) <스타일 조선일보>에 게재된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빨질레리(PAL ZILERI) 광고 페이지의 문의 번호가 잘못 기재되
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문의하고자 하셨던 독자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빨질레리에 관련된 문
의 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면 정성을 다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문의 1599-0007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갤러리

브루넬로 쿠치넬리 2018 F/W 여성 컬렉션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레트로와 민속적인 분위기가 결합되어 독특하고 자연적인 인상이 특징인 ‘2018 F/W 여성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토리얼 패턴과 플로럴 패턴, 그리고 자수로 빈티지한 무드를 표현했으며, 여성적인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번 시즌 메인 소재인 벨벳을 다양하게 활용해 매력적인 룩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splendor of Colors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 인터뷰 사진 구은미 

‘에르메스가 소유한 크리스털 브랜드’. 이 수식어만으로도 그 격을 알 수 있는 브랜드 생-루이는 4세기가 훌쩍 넘는 역사 속에서 장인이 입으로 직접 불어만드는 방식을 고수해왔다. 버킨백을 연상케 하듯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생-루이의 ‘작품’이 펼쳐내는 빛과 색의 미학은 눈길을 절로 사로잡는다.. 계속 읽기

The art of Transformatio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뉴욕을 대표하는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에 대한 기대감, 그 이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 바로 티파니의 블루 북이 뉴욕에서 공개되는 순간이다. ‘찬란하다’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한, 눈부신 하이 주얼리의 향연. 하이 주얼리만이 지닌 열정적인 화려함과 드라마틱한 철학이 투영된 티파니의 주얼리들은 1백79년이라는 긴 역사 속에서 가치를 더해온 브랜드의 존재감을 여실히 증명한다. 빛나는 아름다움, 티파니, 뉴욕, 그리고 블루 북 2016. 계속 읽기

몽블랑 4810 데이트 오토매틱

갤러리

몽블랑은 은은한 기요셰 다이얼과 레드 골드 포인트를 더한 ‘4810 데이트 오토매틱’을 공개했다. 레드 골드로 도금한 미닛 핸즈와 인덱스는 슈퍼 루미노바 코팅 처리해 어둠 속에서도 최적의 가독성을 선사하며 우아한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과 스틸 스트랩 2가지로 선보인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Return of the Kings

갤러리

글 고성연

올 초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자율 주행 기능과 세단의 귀환, 한층 덩치가 커진 SUV, 이렇게 세 가지가 올해 자동차업계의 화두로 꼽혔다. 실제로 국내 시장에서도 SUV의 인기에 가려졌던 세단이 한층 날렵하고 근사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내로라하는 브랜드에서 존재감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중·대형 세단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올봄 저마다의 매력으로 감성에 호소하는 프리미엄 신차들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Super classic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매년 등장하는 새로운 워치 중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클래식을 기반으로 전통성을 잃지 않고 업그레이드되는, 고전미를 담은 모델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반영한 신제품
남성 워치. 계속 읽기

Luxury Sportism

갤러리

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편하게 입으면서도 럭셔리한 멋을 추구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페이(Fay). 본래 소방관들이 주로 입던 포 버튼 코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답게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아우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페이의 2016 F/W 컬렉션 주 무대가 된 영화 속 배경에서 선보인, 무비 디렉터들이 즐겨 입던 재킷에서 영감을 받은 ‘디렉터스 재킷’이 바로 그것. 계속 읽기

highlights in fall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기분 전환에 특효약이 되어줄, 가볍고 상쾌한 향수와 얼굴을 화사하게 물들일 메이크업 아이템, 여름 동안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워줄 스킨케어 제품까지. 특별한 성분과 아름다운 컬러로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릴 뉴 코즈메틱을 소개한다. (왼쪽 위 부터) 끌레드뽀 보떼 뗑 나뛰렐 크렘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