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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서 더욱 특별한 우리만의 시간. 프라이빗 스몰 웨딩을 위한 로맨틱 드레스 룩. 계속 읽기
작아서 더욱 특별한 우리만의 시간. 프라이빗 스몰 웨딩을 위한 로맨틱 드레스 룩. 계속 읽기
스카치위스키의 대표 주자로 군림해온 발렌타인의 진원지인 스코틀랜드. 이곳의 블렌디드 위스키 애호가들은 발렌타인과 골프를 가리켜 ‘스코틀랜드가 세계에 남긴 2가지 선물’이라 칭송하기도 한다. 실제로 골프의 기원을 둘러싼 설은 여럿 있지만 모두 스코틀랜드를 공통분모로 하며 현대식 골프 경기의 출발점은 15세기 중엽 스코틀랜드다. 이러한 배경에서 한국인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발렌타인이 국내 최대 규모의 유러피언 골프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을 개최하는 것은 탁월한 궁합의 미학이 느껴지는 선택인 듯하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지난 4월 25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GC에서 펼쳐졌는데, 2012년 우승자인 베른트 비스베르거를 비롯해 루이 우스투이젠, 폴 로리, 양용은 등 1백50여 명의 톱 랭커들이 참가해 2백20만유로(한화 약 33억원) 규모의 상금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폭우로 경기가 중단되는 악재를 극복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린 주인공은 호주 출신의 브렛 럼포드. 연장전에서 경쾌한 이글까지 기록하며, 6년 만에 유러피언 투어 네 번째 트로피를 거머쥔 그에게는 우승자의 특권인 ‘2013 발렌타인 챔피언십 블렌드’가 전달됐다. 발렌타인의 마스터 블렌더인 샌디 히슬롭과 지난해 우승자 비스베르거의 협업으로 10병만 한정판으로 생산한 특별한 위스키로, 41년 이상의 진귀한 원액이 담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를 기념해 탄생한 ‘발렌타인 챔피언십 리미티드 에디션’도 블랙스톤 골프 클럽에 마련된 퍼블릭 바에서 소개돼 챔피언십 경기를 관전하러 온 갤러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발렌타인 17년 특유의 부드러움을 유지하되 우아한 녹색 병에 골퍼 이미지와 발렌타인 B로고를 더해 외양을 멋지게 차별화한 제품이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컬러풀 이니셜 참 장식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남녀 모두를 위한 아이템으로 이니셜 참 장식을 소개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니셜을 담을 수 있는 이 참은 고급스러운 악어가죽으로 제작했다. 길이가 넉넉한 스트랩으로 백 또는 클러치 등에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실용도가 높다. 콜롬보의 베스트셀링 컬러인 블랙, 레드, 블루, 그린, 그리고 브라운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니셜은 A부터 Z까지 제작 가능하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델보는 지난 1월 23일 청담동 유진갤러리에서 2015 S/S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마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2015 S/S 여성 컬렉션과 남성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여성 컬렉션은 자연 풍경과 꽃에서 얻은 다채롭고 선명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던하고 건축적인 구조가 돋보이는 남성 컬렉션은 진귀한 가죽을 사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하며 화려하게 전개되었다. 이번 컬렉션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2층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3449-5916 계속 읽기
다분히 의도적이고 창의적인 행위로서 경험에 ‘형태’를 부여하는 서사 개념을 탐구하는 2인 작가의 전시가 서울 갤러리 엠(Gallery EM)에서 오는 11월 18일까지 열린다. 서울 출생으로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 이재이(Jaye Rhee), 그리고 미국 출신으로 런던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RCA)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작가 댄 레벤슨(Dan Levenson)의 2인전 <나를 바라보는 기억들(Memories Look at Me)>이다. 작품에서 묘사되는 서사는 자체적인 논리와 구조를 갖추고 있으면서 내레이터에게 다시 말을 건다는 발상이 흥미롭다. 갤러리 큐레이터는 “두 작가의 작업은 회상이나 상상 속 과거에 대한 열망을 표현한다”면서 “그 과거는 이상화된 것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서사 자체로는 충실하다”고 설명한다. 예컨대 이재이 작가의 사진 시리즈와 2채널 영상 작품인 ‘완벽한 순간(The Per-fect Moment)’을 보면, 한 화면에서는 나이 지긋한 무용수가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된 젊은 시절 경험을 얘기하고, 다른 화면에서는 젊은 무용수가 이를 재현해내려는 움직임을 보여준다. 댄 레벤슨 작가의 작품은 가상의 학교인 취리히 미술학교를 무대로 하는데, 오래전 폐기된 학생들의 습작을 나타내는 회화 작품, 보관용 사물함, 의자와 말 드로잉 등으로 얘기를 펼친다. 그의 작업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기억에 대한 헌신’이라고. 홈페이지 www.galleryem.co.kr 계속 읽기
젊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면, 이번 시즌 당신이 꼭 구매해야 할 아웃도어 아이템에 주목하라. 라푸마에서 제안하는 트렌디한 아웃도어 룩을 소개한다. Smart Outdoor Style 진정으로 스포츠를 즐길 줄 아는 남성에게 아웃도어 룩이란 효율성과 활용도가 높은 최상의 아이템. 최근에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아웃도어 의류들이 출시되면서 패셔너블한 … 계속 읽기
키톤에서 봄을 맞아 ‘세븐 폴드 타이’를 출시한다. 100%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키톤 타이는 브랜드의 독점 원단만을 사용했으며, 7개의 면으로 이루어져 타이가 뒤틀리거나 형태가 망가지는 것을 막는다. 레드, 옐로 등 수트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밝은 컬러로 구성했다. 문의 02-542-9953 계속 읽기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 고소영이 보여주는 트렌치의 재구성. 그 변치 않는 존재감과 강렬한 시크함이 서로 닮았다. 여전한 매력으로 이번 시즌을 사로잡을 2014 F/W 스페셜 트렌치 커넥션. 계속 읽기
샤넬의 남성미를 상징하는 향수 ‘블루 드 샤넬’이 최초로 150ml 딜럭스 사이즈를 한정 출시한다. 모서리 부분을 커팅한 보틀은 샤넬 No.5의 전통을 이어가는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며 자석 처리한 뚜껑은 영롱한 소리를 내며 부드럽게 열린다. 강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표현하는 우디-아로마 계열의 향수로 시트러스 향, 페퍼민트나 삼나무 노트 등이 지중해를 연상시킨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