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End W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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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남자의 품격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스타일의 중심이 되는 벨트다. 최고급 소재에 럭셔리 브랜드의 DNA를 느낄 수 있는 버클 장식과 장인이 한 땀 한 땀 공들인 스티치는 오로지 하이엔드 벨트에서만 엿볼 수 있는 섬세한 디테일이다. 여기, ‘최상의 럭셔리’를 자부하는 벨트를 모았다. 계속 읽기

Treasure of Ru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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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드라마틱하고 경이로운 주얼리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는 반클리프 아펠. 이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 메종이 올해 선택한 테마이자 젬스톤은 바로 ‘루비’다. 붉게 타오르는 강렬한 컬러의 루비는 종종 다이아몬드 이상의 가치를 발휘하는 가장
매력적인 보석 중 하나로 떠올랐다. 반클리프 아펠이
특별히 사랑하는 보석, 루비의 특별한 여정.
지난 3월, 방콕에서 만난 반클리프 아펠의 루비 컬렉션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매혹적이고 아름다웠다. 계속 읽기

return of th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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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남자 헤어 한지오(유지승 뷰티 살롱) | 메이크업 이태리 | 여자 헤어&메이크업 고유경 |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 모델 박시후, 양윤영(에스팀)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드라마 <역전의 여왕>으로 돌아와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부드럽고 맑은 얼굴을 가진 박시후의 겨울을 위한 레이어드 룩. 블랙 롱 코트 1백53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밀리터리 프린트의 팬츠 65만원 디스퀘어드 2 by 분더샵. 블랙 니트 암 워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남자) 와인 컬러 레더 …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까멜리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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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는 가을을 위한 주얼리로 까멜리아 컬렉션을 제안한다. 까멜리아는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심벌 중 하나로, 마드모아젤 샤넬이 가장 좋아했던 꽃으로 알려져있다. 18K 옐로 골드로 이루어진 까멜리아 목걸이는 세월의 흐름을 뛰어넘어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플라토 <임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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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의 명작 ‘지옥의 문’, ‘칼레의 시민’을 상설 전시하고 있는 우아한 공간이지만, 재기 발랄한 현대미술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 플라토의 다음 전시는 임민욱 작가의 개인전이다. 2007년 에르메스 미술상, 2012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작가의 작품은 대단히 도전적이다.1990년대 말부터 공동 창작이라고 할 만한 방법론과 상황주의적인 태도로 미술계에 충격을 안긴 작가의 신작과 구작을 통해 망각된 삶의 상처를 드러내고 공유하는 예술의 역할을 체험할 수 있을 것. 계속 읽기

fresh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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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성준 | 메이크업 이미영 |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 구동현, 이예지 | 세트 스타일리스트 최훈화 | photographed by kim yeong jun

4월 시작하는 MBC 주말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될 정도로 성장한 배우 고준희. 그림 속에서 나온 듯, 영롱하고 청량한 그녀만의 아름다움이 선명한 색채, 미니멀한 실루엣으로 더 섬세하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다. 민트 컬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45만원 펜디. 화이트 컬러 … 계속 읽기

셀린느 러기지 팬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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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에서 2013 F/W 시즌을 위한 새로운 컬러의 ‘러기지 팬텀’ 백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러기지 백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러기지 팬텀은 러기지에 비해 사이즈가 크고, 양쪽 사이드를 보다 유연한 형태로 완성했다. 그린, 네이비 블루, 블러드, 다크 브라운 등의 컬러를 추가했다. 문의 02-3440-1547 계속 읽기

Luxe for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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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매장 사진 구은미 | 제품 사진 박건주

고가지만 예단 품목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인 퍼. 한번 구입하면 오래 두고 소장하는 만큼 신중한 선택은 필수다. 까다로운 러시아 왕족들과 뉴욕의 상류층을 사로잡은 퍼 브랜드 제이멘델이라면 선택의 고민을 접어두어도 좋다. 예단의 품격을 높이는 것은 물론, 보는 이를 압도하는 럭셔리한 비주얼이 가히 프리미엄 모피의 왕답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