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컬러풀 이니셜 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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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컬러풀 이니셜 참 장식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남녀 모두를 위한 아이템으로 이니셜 참 장식을 소개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니셜을 담을 수 있는 이 참은 고급스러운 악어가죽으로 제작했다. 길이가 넉넉한 스트랩으로 백 또는 클러치 등에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실용도가 높다. 콜롬보의 베스트셀링 컬러인 블랙, 레드, 블루, 그린, 그리고 브라운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니셜은 A부터 Z까지 제작 가능하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The Passion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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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은 패션을 꿈꾸게 만드는 영감의 원천이고 창고다. 옛것을 복원하는 일부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가고 있는 동시대의 문화 예술 프로젝트까지. 그 중심에는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있다. 계속 읽기
Art de V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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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워치 브랜드로서의 역사와 사명감을 지켜나가는 블랑팡의 시계는 사람의
손끝에서 완성된다. 삶에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미식의 세계도 파인 워치메이킹의
세계와 맞닿아 있다. 블랑팡이 제안하는 삶을 즐기는 방식, ‘아르 드 비브르’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특별한 두 분야의 아름다운 조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계속 읽기
Conduct a 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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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을 특별한 가치로 채우고 싶을 때, 독일 주방 명품 브랜드 휘슬러의 쿡웨어를 활용하는 것만큼 손쉬운 방법은 없다. 키친에 대한 현대 여성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온 휘슬러의 최신작 또한 주방 전체를 지휘할 정도로 완벽한 기능과 포스를 지녔다. 기품 있는 주방 공간을 완성하는 동시에 진정한 명품의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상위 쿡탑 시리즈 ‘마에스트 시리즈 쿡탑’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그린을 위스키빛으로 물들인 2013 발렌타인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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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치위스키의 대표 주자로 군림해온 발렌타인의 진원지인 스코틀랜드. 이곳의 블렌디드 위스키 애호가들은 발렌타인과 골프를 가리켜 ‘스코틀랜드가 세계에 남긴 2가지 선물’이라 칭송하기도 한다. 실제로 골프의 기원을 둘러싼 설은 여럿 있지만 모두 스코틀랜드를 공통분모로 하며 현대식 골프 경기의 출발점은 15세기 중엽 스코틀랜드다. 이러한 배경에서 한국인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발렌타인이 국내 최대 규모의 유러피언 골프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을 개최하는 것은 탁월한 궁합의 미학이 느껴지는 선택인 듯하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지난 4월 25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GC에서 펼쳐졌는데, 2012년 우승자인 베른트 비스베르거를 비롯해 루이 우스투이젠, 폴 로리, 양용은 등 1백50여 명의 톱 랭커들이 참가해 2백20만유로(한화 약 33억원) 규모의 상금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폭우로 경기가 중단되는 악재를 극복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린 주인공은 호주 출신의 브렛 럼포드. 연장전에서 경쾌한 이글까지 기록하며, 6년 만에 유러피언 투어 네 번째 트로피를 거머쥔 그에게는 우승자의 특권인 ‘2013 발렌타인 챔피언십 블렌드’가 전달됐다. 발렌타인의 마스터 블렌더인 샌디 히슬롭과 지난해 우승자 비스베르거의 협업으로 10병만 한정판으로 생산한 특별한 위스키로, 41년 이상의 진귀한 원액이 담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를 기념해 탄생한 ‘발렌타인 챔피언십 리미티드 에디션’도 블랙스톤 골프 클럽에 마련된 퍼블릭 바에서 소개돼 챔피언십 경기를 관전하러 온 갤러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발렌타인 17년 특유의 부드러움을 유지하되 우아한 녹색 병에 골퍼 이미지와 발렌타인 B로고를 더해 외양을 멋지게 차별화한 제품이다. 계속 읽기
라 페르바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 시그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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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라틴어로 ‘아름다움의 신전’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는 1995년 탄생한 뉴욕 향수 브랜드다. 처음엔 희귀한 니치 향수와 캔들을 모은 셀렉트 숍으로 시작해 점차 유명 셀러브리티와 패션 디자이너들이 찾는 예술적인 향수 부티크로 유명세를 탔다.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 시그너처 향수’는 루바브, 베티베르, 레드베리, 토마토 잎, 유향, 파촐리가 배합된 시프레 계열의 독특한 향과 고풍스러운 패키지가 특징이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 페르바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40-3948 계속 읽기
Mastering Cavi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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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스킨케어의 지평을 연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컬렉션은 벌써 3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클래식이 되었다. 올해 클래식 크림을 리마스터링한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프리미어를 다시금 선보이며 과학과 예술을 담은 진정한 마스터피스의 가치를 보여준다. 계속 읽기
세계 시계 산업의 성장 동력, 바젤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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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손목시계’라는 품목이 각광을 받고 있다. 그리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계 산업의 중심에는 스위스 시계 비즈니스의 거의 전부라 할 수 있는 ‘바젤월드(Baselworld)’라는 시계 박람회가 있다. <스타일 조선일보>는 매년 이 박람회를 취재해왔는데, 올해는 특별히 바젤월드 현장을 취재한, 총 56페이지에 달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바젤월드의 현장 분위기와 시계 산업의 동향을 담은 리포트 기사로 <스타일 조선 바젤월드 스페셜 에디션 2015>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