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아나 필리피 2017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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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는 여름을 위한 보 디테일의 페미닌한 룩을 제안한다. 보 디테일의 블라우스와 와이드 스커트를 매치하고, 동일한 소재와 디자인의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가벼운 모슬린 소재에 정교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한 투피스 룩으로 세트뿐 아니라 믹스 매치 스타일링으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문의 02-6960-0843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는 여름을 위한 보 디테일의 페미닌한 룩을 제안한다. 보 디테일의 블라우스와 와이드 스커트를 매치하고, 동일한 소재와 디자인의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가벼운 모슬린 소재에 정교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한 투피스 룩으로 세트뿐 아니라 믹스 매치 스타일링으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문의 02-6960-0843 계속 읽기
어떤 신부가 완벽하고 독창적인 웨딩 링의 숭고한 아름다움을 거부할 수 있을까. 한 세기를 훌쩍 뛰어넘는 세월 동안 주얼리의 명가로 자리매김해온 불가리가 2016년을 맞이해 맞춤 웨딩 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계속 읽기
불가리는 브랜드의 대표 여성 워치 라인, 루체아 컬렉션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모던한 디자인의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을 적용한 ‘루체아 투보가스’를 선보였다.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은 골드 혹은 스틸 링크가 서로 맞물리듯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며, 놀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계속 읽기
막스마라 101801 코트 일러스트레이션 막스마라는 101801 코트 탄생 35주년을 맞아 한국패션일러스트레이션협회 회장이자 동덕여자대학교 패션 디자인학과 교수인 이미정과 특별한 협업을 펼쳤다. 101801 코트는 완벽한 균형미를 자랑하는 아우터로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으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막스마라는 코트 출시 35주년을 맞아 VIP 고객을 대상으로 각자의 개성으로 완성한 101801 코트 스타일링을 이미정 교수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남기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문의 02-3467-8326 계속 읽기
고급 시계가 탄생되는 과정을 면밀히 보고 있자면 다양한 감상이 떠오른다. 열정과 끈기가 작은 우주, 손목 위에 펼쳐지는 드라마를 만드니, 이 시계의 가치는 대를 이어 전해져야만 한다는 생각도 든다. 스위스 시계 문화유산의 진정한 전달자가 된 예거 르쿨트르의 르 상티에 매뉴팩처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다녀왔다. 계속 읽기
주방을 특별한 가치로 채우고 싶을 때, 독일 주방 명품 브랜드 휘슬러의 쿡웨어를 활용하는 것만큼 손쉬운 방법은 없다. 키친에 대한 현대 여성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온 휘슬러의 최신작 또한 주방 전체를 지휘할 정도로 완벽한 기능과 포스를 지녔다. 기품 있는 주방 공간을 완성하는 동시에 진정한 명품의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상위 쿡탑 시리즈 ‘마에스트 시리즈 쿡탑’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때로 혁신은 스스로의 경계를 뛰어넘으면서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한때 파격적인 광고 비주얼과 메시지로 유명했던 베네통 그룹의 창업자 루치아노 베네통은 몇 년 전 경영 전선을 떠난 뒤 순수한 호기심으로 흥미로운 현대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우편엽서 크기만 한 앙증맞은 사각 캔버스에 세계 곳곳에 흩어져 ‘나만의’ 작업을 펼치고 있는 동시대 아티스트들의 예술혼을 소박하지만 의미 있게 담아내는 ‘이마고 문디(Imago Mundi)’ 프로젝트. 거창하지 않은 개인의 컬렉션이지만 ‘다문화적 포용’이라는 점에서 작은 혁신이라 불릴 만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