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의 피카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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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의 장인정신과 혁신을 대변하는 시그너처 백, 피카부가 10명의 여성들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름하여 ‘피카부 프로젝트’ 지난 5월 1일 런던의 뉴 본드 스트리트에 새롭게 문을 연 펜디 부티크 오픈을 기념하는 동시에 키즈 컴퍼니를 위한 모금 활동도 이루어진다. 특히 영국 특유의 창의적인 스피릿을 보여주는 여성들과 함께하기에 의미를 더하는데, 예술가 트레이시 에민을 비롯해 기네스 펠트로, 나오미 헤리스, 모델 카라 델레바인, 제리 홀과 그의 딸인 조지아-메이 제거, 건축가 자하 하디드,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타냐 링, 가수 아델, 저널리스트 케이트 에디까지 총 10명이 그 주인공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성들은 각자의 컨셉을 피카부 백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펜디의 주요 모토 중 하나인 ‘불가능이란 없다(Nothing is Impossible)’는 가치아래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와 펜디 아틀리에에서 긴밀한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피카부 백은 뉴 본드 스트리트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판매는 5월 30일까지 온라인 경매를 통해 진행하니 참고하자. 경매를 통해 발생한 모든 수익은 런던과 브리스톨에 기반을 둔 자선 단체인 키즈 컴퍼니에 기부할 예정이다. www.fendi.com/peekaboo-auction 계속 읽기

Watery Bub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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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이 페이지 속 세럼을 자세히 들여다보자. 몽글몽글한 수천 개의 미세 물방울이 보이는가? 이는 바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집중적으로 보충해줄 신개념 마이크로 버블이다. 피부에 닿으면 물방울이 터지듯 촉촉하게 변하는 이 특별한 텍스처는 오직 샤넬만이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이자, 신제품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버블 세럼’이 지닌 강점이다. 계속 읽기

2017 Brighten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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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전히 화이트닝 제품이 필요하냐고 묻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할 수 있는 이유는 그만큼 화이트닝 제품도 보다 간단하고 쉬운 방법으로, 그리고 자극적이고 건조하다는 화이트닝 제품에 대한 편견을 깨고 매일 사용해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성분, 텍스처, 효과 등 모든 면에서 진화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그 누구보다 제품을 잘 이해하고 풍부한 사용 노하우를 가진 9개 뷰티 브랜드의 관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차례다. 당신의 데일리 뷰티 루틴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2017년 화이트닝 신제품 리포트. 계속 읽기

삼성전자 지펠 푸드쇼케이스 FS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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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지펠 푸드쇼케이스 FS9000’ 냉장고는 1개의 냉장실을 인케이스와 쇼케이스로 나누어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독립 냉각 기술과 메탈 쿨링 커버가 쇼케이스를 자주 열고 닫아도 내부를 차갑고 신선하게 유지하며, 냉장실에는 선반과 벽면의 세균을 99.9% 제거해주는 ‘이온살균 청정기+’를 장착했다. 문의 02-2255-0114 계속 읽기

Keep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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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보기만 해도 흐뭇한 시계 컬렉션의 소장 가치를 높이고, 컬렉터의 자부심까지 채워주는 워치 액세서리 컬렉션. 계속 읽기

Vivid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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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가 전하는 쿠뢰르 비방뜨(Couleur Vivante)는 예기치 못한 컬러 조합과 강렬한 대비가 돋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으로, 전통적인 주얼리 디자인과 달리 젬스톤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Noble Comple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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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수트의 마침표는 구두에 달렸다. 가장 기본적인 스트레이트 팁부터 포멀한 수트의 무게를 덜어줄 태슬 슈즈, 화려한 윙 팁 슈즈까지. 신사들의 표적이 되는 유려한 라인의 클래식 구두 컬렉션. Basic Straight Tip 발등 앞쪽에 가로선이 있는 디자인으로, 클래식 슈즈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  블랙, … 계속 읽기

신세계백화점 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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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슈 컬렉션은 크리스찬 루부탱을 비롯해 지미 추, 마놀로 블라닉, 페드로 가르시아, 사토레 등 클래식한 슈즈 브랜드부터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슈즈를 모은 프리미엄 하이엔드 슈즈 멀티숍이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3개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10-180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