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가 남성 사피아노 트래블 라인을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블루, 네이비, 블랙 등의 사피아노에 1913년 갤러리아 빅토리아 엠마누엘레 II에 처음 오픈한 프라다 매장의 벽면에 새겨진 빈티지 자동차, 고급스러운 트렁크, 러기지를 옮기는 사람을 그대로 메탈로 표현한 실버 아이콘이 장식되어 있다. 남성 토트백과 지갑, 카드 지갑을 비롯해 1930년부터 제작되어온 ‘Good Luck Travel Charm’을 선보인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영국에는 ‘존 루이스(John Lewis)’라는 백화점이 있다. 1백50여 년간 지켜온,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최고 품질의 상품을 제공한다(Never Knowingly Undersold)’라는 브랜드 철학이 보여주듯 올봄,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리빙 컬렉션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브랜드 고유의 럭셔리한 감성이 녹아들어 있는 가방 ‘카리테스’를 선보인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백으로, 무광 악어가죽으로 제작했다.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각진 C 셰이프, 장인의 숙련된 기술로 완성한 윕스티치 등의 디테일을 가미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넉넉한 사이즈의 카리테스 백으로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룩을 즐겨보자. 계속 읽기
펜디의 장인정신과 혁신을 대변하는 시그너처 백, 피카부가 10명의 여성들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름하여 ‘피카부 프로젝트’ 지난 5월 1일 런던의 뉴 본드 스트리트에 새롭게 문을 연 펜디 부티크 오픈을 기념하는 동시에 키즈 컴퍼니를 위한 모금 활동도 이루어진다. 특히 영국 특유의 창의적인 스피릿을 보여주는 여성들과 함께하기에 의미를 더하는데, 예술가 트레이시 에민을 비롯해 기네스 펠트로, 나오미 헤리스, 모델 카라 델레바인, 제리 홀과 그의 딸인 조지아-메이 제거, 건축가 자하 하디드,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타냐 링, 가수 아델, 저널리스트 케이트 에디까지 총 10명이 그 주인공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성들은 각자의 컨셉을 피카부 백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펜디의 주요 모토 중 하나인 ‘불가능이란 없다(Nothing is Impossible)’는 가치아래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와 펜디 아틀리에에서 긴밀한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피카부 백은 뉴 본드 스트리트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판매는 5월 30일까지 온라인 경매를 통해 진행하니 참고하자. 경매를 통해 발생한 모든 수익은 런던과 브리스톨에 기반을 둔 자선 단체인 키즈 컴퍼니에 기부할 예정이다. www.fendi.com/peekaboo-auction 계속 읽기
봄, 화려한 프린트와 트렌디한 잇 백에 반하다. 계속 읽기
오메가는 밸런타인데이에 완벽한 선물이 되어줄 타임피스 세트를 소개한다.
남성을 위한 시계로 클래식한 멋은 물론, 월 표시 기능으로 실용성을 겸비한 파이 팬 다이얼이 돋보이는 ‘글로브 마스터 애뉴얼 캘린더’를 추천하며, 이와 잘 어울릴 만한 여성용 워치로 영롱한 빛을 발하는 11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덱스와 머더오브펄 소재의 다이얼이 우아한 ‘드빌 레이디매틱’을 제안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