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란스 맨에서 잦은 면도와 야외 활동으로 거칠어지기 쉬운 남성 피부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맨 수퍼 모이스춰 밤&젤’을 75ml 점보 사이즈로 한정 출시한다. 클라란스 맨 라인에서만 사용하는 식물 원료인 바이슨 그라스 추출물과 히알루론산 칼슘이 칙칙한 안색을 환하게 밝혀주고 보습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촉촉한 피부로 되돌린다. 산뜻하고 가벼운 질감의 젤 텍스처와 끈적이지 않는 부드러운 밤 타입 2가지로 선보인다. 문의 080-542-9052 계속 읽기 →
최상급 아코야 진주를 통해 다양하게 퍼지는 우아한 빛을 18K 화이트 골드와 타사키만의 시그너처 벚꽃 컬러인 SAKURAGOLD™를 통해 깨끗하고 선명한 라인으로 디자인한 나크리어스 컬렉션. 마치 여러 겹의 머더오브펄이 빛을 발산하는 것처럼 신비하고 오묘한 컬러들의 반짝임을 표현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귀에 화려함을 더해줄 드롭 이어링, 독특한 레이어드 디자인의 더블 핑거 링, 착용 시 손에 은은한 광채를 선사할 핸드커프 브레이슬릿 모두 타사키. 계속 읽기 →
타사키 아틀리에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타사키는 논현동 모스 스튜디오에서 ‘타사키 아틀리에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초현실주의 테마를 바탕으로 바다와 진주를 모티브로 한 이번 컬렉션은 최고급 진주와 다이아몬드, 그리고 컬러 스톤으로 제작되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빛나길 원하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기념하는 타사키 아틀리에 컬렉션은 올가을에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
올해 초부터 시작된 신규 패션 브랜드의 국내 론칭 소식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하반기를 책임질 뉴 페이스가 한국 상륙 작전을 마쳤다. 먼저 그동안 10 꼬르소 꼬모나 코브누아 등을 중심으로 얼굴을 내밀던 ‘델보(Delvaux)’가 현대백화점 본점에 정식 론칭한다. 1백8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럭셔리 가죽 하우스라는 위엄을 증명하듯 군더더기 없는 묵직한 형태와 견고한 가죽으로 클래식 백을 선호하는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토즈 그룹에서 탄생한 ‘페이(Fay)’는 클래식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로, 분더샵을 통해 처음 아시아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디자인의 원천이 되는 1970년대 미국 소방관들의 포 버튼 코트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재킷과 니트 웨어가 대표적이며, 체크, 아가일, 스트라이프 등 가장 클래식한 패턴이 중심이 된다. 편집 매장 지스트릿 494(G.street 494)를 통해 선보였던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에르노(Herno)’는 갤러리아 명품관에 단독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국내 진출을 알렸다. 최고의 보온성을 자랑하면서도 얇은 캐시미어 카디건을 걸친 듯 가벼운 착용감, 슬림한 실루엣의 패딩으로 국내 프리미엄 다운 마켓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 또 지난 7월부터 라이프스타일 편집 매장 센트럴 포스트에서는 세계적인 모델 리야 케베데가 론칭한 브랜드 ‘렘렘(Lemlem)’을 선보였다. 혁신적인 소재의 트렌치코트가 대표적인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알레그리(Allegri)’도 현대백화점 본점에 안착하며 감각적인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남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