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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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입생로랑에서 워터 틴트 ‘베르니 아 레브르 팝 워터’를 선보인다. 비비드한 팝 컬러의 워터 베이스 젤 포뮬러가 입술에 닿는 순간 미세한 물방울로 바뀌면서 반짝이는 입술로 연출해준다. 특히 고농도 보습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해주고 물기를 머금은 듯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계속 읽기
워터 입생로랑에서 워터 틴트 ‘베르니 아 레브르 팝 워터’를 선보인다. 비비드한 팝 컬러의 워터 베이스 젤 포뮬러가 입술에 닿는 순간 미세한 물방울로 바뀌면서 반짝이는 입술로 연출해준다. 특히 고농도 보습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해주고 물기를 머금은 듯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계속 읽기
인체 공학의 정수와 함께 안락함을 절로 자아내는 디자인을 품고 있어야 하는 일상의 가구. 잠을 보약으로 만들 수 있는 침대는 이처럼 ‘편안한 럭셔리’의 미덕을 갖춰야 비로소 빛을 발하는 쾌면의 도구이다. 천연 소재들을 가득 담은 우아한 디자인에 탄력도가 출중한 특수 스프링 시스템까지 갖춰 영국 왕실에서 애용한다는 수공 침대 브랜드 바이스프링(VI-spring)은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그야말로 탐나는 물건이다. “사물의 디자인에는 사회상이 반영되고, 기술이 남기는 흔적도 보이며, 정서적인 가치도 담겨 있다”는 영국 문화계의 지성 데얀 수직의 주장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매혹의 대상’인, 장인 정신이 깃든 특별한 침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interview with_타데우스 로팍 대표
지난 10월 초, 서울 한남동 포트힐 건물 2층에는 유럽의 명문 화랑으로 꼽히는 타데우스 로팍(Thaddaeus Ropac) 서울이 문을 열었다. 계속 읽기
“내 앞에 지나가는 저 여자가 멘 가방은 어디 거지?” 누구나 알 만한 로고도 없고, 본 적도 별로 없지만 분명 세련된 느낌을 주는 백. 흔하지 않아서 더 관심이 간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핸드백 컬렉션의 트리오, 파울라 카데마토리, 마크 크로스, 메종 모로우가 그 얼굴들이다. 계속 읽기
바다와 철도, 하늘을 따라 이어지는 여행에 대한 하트만의 열정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품격 있는 여행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하트만의 이야기. 계속 읽기
고급 시계가 탄생되는 과정을 면밀히 보고 있자면 다양한 감상이 떠오른다. 열정과 끈기가 작은 우주, 손목 위에 펼쳐지는 드라마를 만드니, 이 시계의 가치는 대를 이어 전해져야만 한다는 생각도 든다. 스위스 시계 문화유산의 진정한 전달자가 된 예거 르쿨트르의 르 상티에 매뉴팩처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다녀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