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lworld 2011
갤러리
1년 중 가장 규모가 큰 시계 잔치, 바젤월드가 지난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작년보다 2.5% 증가한 10만3천2백 명의 관람객이 모였고, 45개국에서 참여한 시계와 주얼리 관련 회사와 언론 매체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제39회를 맞은 바젤월드의 핫이슈를 소개한다. 협력으로 … 계속 읽기
1년 중 가장 규모가 큰 시계 잔치, 바젤월드가 지난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작년보다 2.5% 증가한 10만3천2백 명의 관람객이 모였고, 45개국에서 참여한 시계와 주얼리 관련 회사와 언론 매체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제39회를 맞은 바젤월드의 핫이슈를 소개한다. 협력으로 … 계속 읽기
반짝이는 것이 전부 보석은 아니듯, 화려함만으로는 더 이상 현대 여성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 전통적인 가치와 기술적인 정교함, 여기에 까다로운 심미안을 만족시키는 디자인까지 겸비한 여성용 기계식 워치.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계속 읽기
손으로 작동하는 아날로그 기법이 고스란히 담긴 제품은 남자들의 영원한 친구다. 늘 곁에 두고 사용하는 손때 묻은 카메라처럼 평생을 함께할 기계식 워치 중에서도 올해 첫선을 보인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0.0001m/s²의 아주 미세한 움직임에도 기민하게 반응하며 현존하는 매트리스 중 가장 독보적인 스프링 기술력을 갖춘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침대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시몬스의 핵심은
1백50여 년간 쌓아온 수많은 수면 노하우를 담은 ‘포켓스프링’과 ‘조닝 & 레이어링’ 기술에 있다. 이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한국 시몬스의 자존심이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워치에서 브랜드의 상징적인 모티브 중 하나인 기마대에서 영감을 받은 ‘아쏘 쉐발 도리앙(Arceau Cheval d’ Orient)’ 워치를 선보인다. 다이얼 위에 연필로 도안의 윤곽을 그린 후 형형색색의 도료로 섬세한 조색 작업을 거친 다음 최소 열흘간 건조하고 20겹을 겹쳐 칠한 후에야 도장 칠 특유의 깊고 선명한 색으로 물든 기마대 형상이 드러난다. 프랑스 도장 기술의 정점을 구현했다고 일컬을 만큼 예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우아하게 마무리하는 것은 특별한 향기다. 로맨틱하고 관능적인, 커플을 위한 향수 컬렉션. 계속 읽기
카리스마 넘치지만 섹시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현대 남성들이 반길 만한 향수가 새롭게 등장했다. 이름하여 ‘페라리 맨 인 레드’. 열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페라리의 정신을 온전히 계승한 이 향수는 슈퍼카 ‘라 페라리’를 연상시키는 보틀로 강인한 남성의 향기를 전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