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ime for us
갤러리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줄,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완벽한 한 쌍의 페어 워치를 제안한다. 계속 읽기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줄,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완벽한 한 쌍의 페어 워치를 제안한다.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시원한 여름을 위한 ‘시어서커 수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천연 울과 실크를 혼방한 소재인 시어서커 패브릭을 사용해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 블루 컬러의 수트 룩과 네이비, 체크 패턴의 시어서커 재킷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785-0285 계속 읽기
피부 속부터 우러나오는 광채는 계절과 연령, 유행과 상관없이 화장품에서 가장 사랑 받는 키워드 중 하나다. 이번 시즌에 새롭게 등장한 광채 화장품은 어떤 독자적인 성분과 기술력으로 업그레이드되었을까. 화이트닝부터 CC크림과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까지 광범위하게 살펴봤다. 계속 읽기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가 부상할 것 같다는 전망은 적어도 일상에서는 이제야 비로소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듯하다. 그동안 여러 브랜드에서 스마트 안경, 스마트 워치니 하는 제법 준수한 기기들을 쏟아냈지만 제대로 물꼬를 튼 건 아무래도 올 상반기 드디어 선보인 애플 워치다. 핏비트 같은 웨어러블 밴드도 은근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이제 출발선을 떠난 웨어러블 산업의 여정은 아직 창창하고, 격변하는 디지털 시대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한 가지는 분명해 보인다. 날카로운 ‘스마트함’은 은근하게 감추고 유치하리만큼 즐겁고 편안한 감성을 내세우는 전략이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한다는 점이다. 계속 읽기
미술품 컬렉팅은 ‘투자’로 여기든 ‘진지한 취미’로 삼든 부담스러울 수 있는 일이다. 특히 자신의 취향이나 눈높이에 대한 뚜렷한 확신이 없다면 더욱 그럴 터다. 하지만 원화(original)가 아니라 디지털 판화나 사진 작품 같은 경우는 좀 다르다. 현재의 기호를 반영한 ‘본능’에 충실해도, 혹은 실패를 하더라도 별로 부담스럽지 않다. 여러 작품을 아우르면서 취향을 테스트해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예술품이 아니라 그냥 인테리어 소품으로 접근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 맥락에서 ‘어포더블 아트(affordable art)’를 내세운 공간들의 등장은 반갑게 다가온다. 프랑스에서 온 사진 갤러리 옐로우코너, ‘art for every one’을 내세운 ABC갤러리, 사진 등 주로 한정판 에디션(디지털 판화에 고유번호를 붙인 작품)을 소개하는 루마스, 고흐와 클림트 등 옛 거장들의 명화를 다루는 그림닷컴 등을 꼽을 수 있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의 한정판 에디션 형태로 접할 수 있는 아트 숍 프린트베이커리(www.printbakery.com)’도 눈여겨볼 만하다. 미술품 경매 회사 서울옥션에서 보다 많은 이들이 일상에서 아트를 누릴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만든 ‘미술 대중화 브랜드’다. 프린트베이커리는 삼청동 매장에 이어 최근에는 ‘컬처 허브’로 자리매김한 서울 한남동에도 매장을 열었는데, 이곳에서는 80명이 넘는 작가들의 작품 2백8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우리나라 근현대 작가 중 최고 작품가를 자랑하는 김환기의 한정판 에디션부터 박서보 같은 단색화 작가, 그 밖에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앙증맞은 크기(3호 사이즈)로 담아낸 9만원대 상품까지 그야말로 다양하다. 또 감각이 돋보이는 머그나 문구류 등 각종 아트 소품을 고르는 재미도 쏠쏠한 공간이다. 문의 1599-3403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아름답게 무르익은 장미 꽃잎이 떨어질 무렵, 가을의 깊고 우아한 컬러를 담은 말린 장밋빛 립스틱이 당신의 입술에 스며들 준비를 마쳤다. 2017 F/W 딥 컬러 립스틱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