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17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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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이 2013 발렌타인 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발렌타인 챔피언십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기존 발렌타인 17년의 부드럽고 완벽한 블렌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린 컬러의 보틀에 골퍼 이미지와 발렌타인 B 로고를 더한 새로운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문의 02-3466-5700 계속 읽기

몽클레르 롤링 스톤즈 &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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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는 롤링 스톤즈의 50년 역사를 기념해 ‘롤링 스톤즈 & 몽클레르’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이코닉한 혀와 입술 로고로 라이닝된 4가지 남성 레더 재킷을 포함해 스웨터,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이루어졌다. 청담 전문점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남성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

위블로 클래식 퓨전 에어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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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는 달의 형상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시킨 남성용 시계 ‘클래식 퓨전 에어로문’을 선보인다. 6시 방향의 라운드 윈도를 통해 달의 주기를 보여주는 풀 캘린더가 자리하며, 달의 움직임에 따라 날짜가 나타난다. 12시 방향의 윈도에는 요일과 월을 표시하는 인디케이터를 장착해 더욱 간편하게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킹 골드와 티타늄, 블랙 세라믹 등 3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문의 02-2118-6208 계속 읽기

전통의 시계 브랜드 오메가, <코-액시얼>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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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기계식 시계의 핵심인 ‘무브먼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펼쳐진다. 기계식 시계 무브먼트의 산업화를 일궈낸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가 ‘코-액시얼 무브먼트’를 주제로 7월 5일에서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개최하는 전시회다. 복잡하고 어렵다고 알려졌지만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기계식 시계의 무브먼트에 대해 소상히 알 수 있는 행사다. 특히 오메가의 ‘코-액시얼 무브먼트’는 1970년대에 영국 출신의 시계 장인이자 발명가인 조지 다니엘스가 스위스 탈진기의 최대 약점으로 꼽혔던 ‘기름 응고’라는 문제점을 보완해 새롭게 내놓은 혁신적인 탈진기의 무브먼트로 꼽힌다. 마찰을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증대시킴으로써 시간 측정 능력을 향상시킨 이 기술은 기계식 시계 무브먼트를 산업화한 중요한 업적으로 일컬어진다고. 오메가는 영화처럼 편집한 동영상과 다양한 볼거리를 활용해 되도록 쉽게 무브먼트에 대한 설명을 풀어낼 예정이며, 코-액시얼 무브먼트가 탑재된 2013년도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메가의 워치메이커가 현장에서 손수 기계식 시계를 착용하고 관람하는 고객의 시계 자성을 없애주는 서비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 02-3149-9573 계속 읽기

DDP 디자인박물관 <문화로 세상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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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백남준 서거 10주년을 마무리하며, 간송과 백남준이 만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간송 컬렉션 25점과 백남준아트센터 소장품 28점을 서로 연관시켜 소개하는 것. 백남준의 현대미술과 조선 시대의 고미술을 연결했다는 점도 흥미롭지만, 백남준이 한국의 고유성과 동양 정신을 구현했다는 것도 놀랍다. 심사정, 김명국, 최북, 장승업, 그리고 백남준은 이상향을 지향하며 인류 문명이 어우러져 발전되길 희망한 이상주의자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전시 기간 2016년 11월 9일~2017년 2월 5일
문의 seouldesign.or.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