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Ac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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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니 남자들의 타이 스타일 역시 한층 산뜻해졌다. 비비드한 옐로, 오렌지 컬러부터 우아하고 세련된 파스텔컬러까지 V존을 화사하게 살려줄 스프링 타이 컬렉션. 계속 읽기
The Italian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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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재는 물론, 브랜드 특유의 염색 기법과 장인 정신이 담긴 완벽한 테일러링까지. 옷 잘 입는 이탈리아 남성을 비롯해 세계 곳곳에 ‘도버(Dover)’ 재킷 열풍을 일으킨 볼리올리(Boglioli) 이야기다. 계속 읽기
비비안 웨스트우드 한정판 향수 써니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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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 향수가 ‘써니앨리스’ 향수를 한정 출시한다. 뜨거운 태양 아래 해변에서 태닝을 즐기는 비키니 걸의 도도한 관능미를 표현한 이 제품은 기존 비비안 웨스트우드 라인의 파우더리한 향과는 상반되는 상쾌한 향취가 특징이다. 이탤리언 옐로 만다린과 핑크 페퍼의 톱 노트로 시작해 삼박 재스민의 미들 노트로 이어지다가 샌달우드와 바닐라, 앰버로 마무리된다. 문의 080-363-5454 계속 읽기
하이테크 세라믹의 신비로운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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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파리의 패션 오트 쿠튀르 기간인 1월 24일에서 27일까지 샤넬 J12 워치 신제품 행사가 파리의 현대미술관 ‘팔레 드 도쿄(Muse′e Palais de Tokyo)’에서 진행되었다. 12개의 비밀스러운 공간 체험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된 지난 2000년, 샤넬은 파리의 국제공항인 ‘르 부르제(Le Bourget)’에서 최초로 J12를 … 계속 읽기
구찌 [플로라 아카이브(Flora Archive)]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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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초월한 듯한 우아미로 사랑받았던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의 ‘플로라(Flora)’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이 유명한 패턴은 원래 1966년 로돌포 구찌의 요청에 의해 모나코의 공주 그레이스 켈리를 위해 사계절을 대표하는 꽃과 베리류, 곤충 등을 조화롭게 엮은 작품을 만든 데서 비롯되었다. 그 뒤로 구찌 컬렉션에서 오랫동안 여성적인 미를 상징해왔던 이 ‘아이콘’은 2005년 당시 핸드백 디자인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가 가방 패턴에 적용해 화려하게 부활시켜 주목받기도 했다. 지아니니는 올해 크루즈 컬렉션에서 플로라 아이콘을 보다 모던하게 재해석해 선보였다. 구찌는 서울 청담동에 자리 잡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013 크루즈 컬렉션과 S/S 시즌 컬렉션 제품들, 플로라 아이콘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운 조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이탈리아 피렌체에 위치한 구찌 뮤제오(Gucci Museo)에서 공수한 플로라 아카이브 아이템 25여 점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4월 4일부터 4월 17일까지.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Runway B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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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패션 아이콘 비앙카 재거가 웨딩드레스로 선택한 입생로랑의 팬츠 수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결혼식을 빛낸 발렌티노의 미니드레스는 반세기가 다되어가는 지금까지 패션학도는 물론 패션계에서 두고두고 회자되는 웨딩 룩. 최근에는 케이트 미들턴의 세라 버튼표 웨딩드레스와(이때부터 우리나라 신부들은 어깨를 감싸는 웨딩드레스를 선호하기 시작!), 릴리 앨런, 키라 나이틀리, 포피 델레바인까지 이어지는 칼 라거펠트표 웨딩드레스는 하이 패션에 목매는 멋쟁이 여자들의 웨딩드레스 로망을 뭉게뭉게 피어오르게 했다. 그리고 2014 S/S 시즌 런웨이에서는 그대로 면사포만 쓰면 웨딩드레스로 입기에 충분한 룩이 도회적인 자태를 뽐내며 곳곳에 등장했다. 먼저 꽃잎 모양을 아플리케 장식한 랄프 로렌의 화이트 롱 드레스와 블루마린의 깃털 장식 튜브톱 드레스는 걸을 때마다 풍성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웨딩 컬렉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모스키노로 넘어가면 피로연을 위한 드레스가 줄을 잇는다. 미니멀한 슬리브리스 톱과 볼륨감 있는 티어드 스커트를 결합한 살구색 미니드레스, 아일릿과 자수로 뒤덮인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드레스 등등. 특히 네크라인, 소매, 밑단에 개더를 잡아 망사를 이어 붙인 화이트 드레스에는 티아라까지 매치해 그대로 식장으로 직행해도 좋을 정도. 얇은 오간자에 군데군데 프린지를 장식한 캘빈 클라인 컬렉션, 허리부터 풍성한 리본이 드리운 튜브 톱 드레스를 선보인 디스퀘어드2, 코르셋으로 조인 허리와 둥근 볼륨의 실루엣을 강조한 샤넬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화이트 드레스 역시 신부의 낭만을 미니멀하게 표현해냈다. 실용성과 판타지를 더한 하이 패션의 드레스 룩을 보고 나만의 웨딩드레스를 꿈꿔보는 건 어떨는지. 계속 읽기
the week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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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는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여행은 뜨거운 열정과 벅찬 가슴을 불러오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진한 기억을 남긴다. 남자의 여행은 심플해야 한다. 최소한의 것을 담은 그립 백 하나, 추억을 더 풍성하게 해줄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위 …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시어서커 수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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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시원한 여름을 위한 ‘시어서커 수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천연 울과 실크를 혼방한 소재인 시어서커 패브릭을 사용해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 블루 컬러의 수트 룩과 네이비, 체크 패턴의 시어서커 재킷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785-0285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