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에 앨리스 미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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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에서 2013 S/S 시즌새롭게 주목할 뉴 아이코닉 백으로 ‘앨리스 미니 백’을 제안한다. 아이보리, 오렌지, 그린과 블랙의 세련된 컬러 블로킹이 특징이며, 패션 블로거와 해외 셀러브리티의 파파라치 컷에 등장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핸들과 보디를 이어주는 골드 디테일과 매끄러운 양가죽으로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또한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달려있어 실용적이다. 문의 02-518-3012 계속 읽기

Super Mois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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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 세안 후 쉽게 건조해지고 각질과 피지 분비가 많아지며 안 보이던 뾰루지도 서서히 올라온다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이 돌게 해 들쭉날쭉한 피부 컨디션을 회복해야 한다. 수분 크림부터 마스크, 오일 세럼, 아이크림에 이르기까지, 코즈메틱 담당자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보습 제품 셀렉션. 계속 읽기

샤넬 뻬르펙씨옹 뤼미에르 엑스트렘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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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에서 높은 커버력을 자랑하는 파우더 파운데이션 ‘뻬르펙씨옹 뤼미에르 엑스트렘므’를 선보인다. 피지를 빠르게 흡수하고 유분을 조절해 하루 종일 보송보송한 피부로 연출해주며 고정력이 뛰어나다. 또 섬세한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되어 자연스럽게 광채가 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6가지 컬러를 2가지 계열로 나누어 출시해 선택의 폭이 다양한 것도 장점이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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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에서 ‘로열 오크 오프쇼어’를 선보인다. 핑크 골드의 다이얼과 케이스, 팔각형 베젤이 견고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크라운과 푸시 버튼을 스크래치에 강한 블랙 세라믹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며 숫자 인덱스와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야광 코팅 처리한 날짜창으로 가독성을 높였다. 계속 읽기

Big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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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랜된 워치 브랜드 블랑팡(Blancpain)은 스와치 그룹에서도 명망 있고 가치 높은 시계를 만드는 클래식한 브랜드다. 과시하지 않는 디자인의 블랑팡 워치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시계의 진정한 품격을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유서 깊고 아름다운 시계를 만들어내는, 스위스 쥐라 산맥에 위치한 르 브라쉬의 블랑팡 공방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찾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