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의 진정한 가치,‘손’과 ‘혼’에서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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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진화한 이래 여러 기술 · 문화적인 발전과 이에 따른 파급효과는 가히 놀라울 정도다. 이러한 광풍 같은 흐름 속에서 최근 더욱 절실해진 건 다름 아닌 ‘손의 힘’이다. 디지털 기기가 아무리 발전을 거듭하더라도 손으로 ‘직접 접촉(touch)’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를 … 계속 읽기
Runway B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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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패션 아이콘 비앙카 재거가 웨딩드레스로 선택한 입생로랑의 팬츠 수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결혼식을 빛낸 발렌티노의 미니드레스는 반세기가 다되어가는 지금까지 패션학도는 물론 패션계에서 두고두고 회자되는 웨딩 룩. 최근에는 케이트 미들턴의 세라 버튼표 웨딩드레스와(이때부터 우리나라 신부들은 어깨를 감싸는 웨딩드레스를 선호하기 시작!), 릴리 앨런, 키라 나이틀리, 포피 델레바인까지 이어지는 칼 라거펠트표 웨딩드레스는 하이 패션에 목매는 멋쟁이 여자들의 웨딩드레스 로망을 뭉게뭉게 피어오르게 했다. 그리고 2014 S/S 시즌 런웨이에서는 그대로 면사포만 쓰면 웨딩드레스로 입기에 충분한 룩이 도회적인 자태를 뽐내며 곳곳에 등장했다. 먼저 꽃잎 모양을 아플리케 장식한 랄프 로렌의 화이트 롱 드레스와 블루마린의 깃털 장식 튜브톱 드레스는 걸을 때마다 풍성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웨딩 컬렉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모스키노로 넘어가면 피로연을 위한 드레스가 줄을 잇는다. 미니멀한 슬리브리스 톱과 볼륨감 있는 티어드 스커트를 결합한 살구색 미니드레스, 아일릿과 자수로 뒤덮인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드레스 등등. 특히 네크라인, 소매, 밑단에 개더를 잡아 망사를 이어 붙인 화이트 드레스에는 티아라까지 매치해 그대로 식장으로 직행해도 좋을 정도. 얇은 오간자에 군데군데 프린지를 장식한 캘빈 클라인 컬렉션, 허리부터 풍성한 리본이 드리운 튜브 톱 드레스를 선보인 디스퀘어드2, 코르셋으로 조인 허리와 둥근 볼륨의 실루엣을 강조한 샤넬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화이트 드레스 역시 신부의 낭만을 미니멀하게 표현해냈다. 실용성과 판타지를 더한 하이 패션의 드레스 룩을 보고 나만의 웨딩드레스를 꿈꿔보는 건 어떨는지. 계속 읽기
Harmony of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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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예술적인 슈즈와 핸드백으로 패션계를 사로잡은 피에르 아르디. 브랜드 론칭 15년 만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슈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피에르 아르디의 독보적인 행보는 올해에도 계속된다. 계속 읽기
설화수 <설화수> 매거진 10주년 특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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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가 <설화수> 매거진 발행 10주년을 기념해 설화수 VIP와 나눈 진솔한 인터뷰를 담은 오디오 북을 선보인다. 설화수 VIP 고객 대상에 한해 연 6회, 격월로 발행되는 정기간행물로 뷰티, 음악, 미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한 권에 총망라한 고품격 매거진이다. 10주년 표지를 작업한 팝아트 작가 캐스퍼 강은 자음생크림과 매화문 꽃살, 인삼 등 설화수를 대표하는 요소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한 장면 속에 조화롭게 담긴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나탈리아 브릴리 by 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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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ned 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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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기술과 정교한 아름다움,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유니크한 가치를 지닌 리차드 밀의 새로운 워치 컬렉션 RM 67-01 오토매틱 울트라 플랫과 이를 착용한 2명의 여성 앰배서더.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