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날리 시그너처 프린트 스니커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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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날리는 비즈니스 혹은 휴가로 끊임없이 여행하는 남성을 위한 ‘시그너처 프린트 스니커즈 컬렉션’을 제안한다. 화이트 펀칭 베이스에 네이비, 옐로, 버건디 등 3가지 컬러의 밴드 디테일이 포인트. 100% 송아지가죽을 사용해 뛰어난 착용감이 장점이다. 문의 02-3467-8603 계속 읽기

버버리 스트라이프 리본 코튼 개버딘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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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는 스트라이프 리본 디테일 장식이 특징인 ‘코튼 개버딘 트렌치코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버버리 아카이브 스타일의 이중 버클 벨트와 하우스 체크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한 이 제품은 다가오는 가을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아이템. 워터프루프 코튼 개버딘 소재를 사용하고, 빈티지 체크 안감과 여유로운 핏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이 돋보인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끌레드뽀 보떼 라 크렘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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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뽀 보떼는 눈부신 피부 광채와 매끈한 페이스 라인을 완성해줄 ‘라 크렘므’를 리뉴얼해 출시한다. 새로워진 라 크렘므는 일루미네이팅 콤플렉스 EX가 세포 스트레스를 차단하고, 시호 추출물이 진피를 촘촘하게 채워 속에서부터 광채를 발산하는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며, 손바닥 전체를 사용해 턱 끝부터 관자놀이까지 올려주듯 마사지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

Welcome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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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최근 한국, 그리고 서울에 새롭게 자리를 잡으려는 브랜드들의 열기가 뜨겁다. 해외 구매 대행 사이트와 편집 숍에서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열성 팬을 거느린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가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 3층에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 어떤 아이템에 부착해도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스티커 컬렉션부터 스마일 이모티콘과 동그란 눈동자의 움직임이 시선을 사로잡는 클러치 백까지, 구매욕을 자극하는 아이템으로 가득 채웠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안토니오 마라스의 재론칭도 반가운 소식 중 하나.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3층에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새 출발을 알렸는데, 과감하고 드라마틱한 컬렉션, 안토니오 마라스의 세컨드 브랜드 이졸라 마라스까지 만나볼 수 있다. 유럽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하이엔드 백 브랜드 모이나(MOYNAT)와 폰타나 밀라노 1915(Fontana Milano 1915)도 서울에서 가장 핵심적인 장소에 자리를 잡았다. 장충동 서울신라 호텔에 부티크를 오픈한 모이나는 1849년 폴린 모이나가 설립해 파리지앵의 우아한 여행 철학을 담은 프랑스의 백과 트렁크를 소개하며 명사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남성과 여성 라인은 물론 한국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인 ‘마들렌 클러치(Madeleine Clutch)’도 선보인다. 청담동 중심에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과감한 시작을 알린 폰타나 밀라노 1915는 1915년 귀도 피에라치가 설립해 3대째 이어온 이탈리아의 가족 경영 럭셔리 브랜드로, 시그너처 아이템인 에이 백(A Bag)이 대표적이다. 밀라노에 이어 전 세계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이며 창업자의 손녀인 실비아 마사가 이끄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인테리어를 맡아 톰 딕슨, 피에로 포르나세티, 야코포 포지니의 작품까지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에디터 배미진 계속 읽기

버버리 DK88 톱 핸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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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는 오는 9월 1일부터 ‘DK88 톱 핸들 백’ 컬렉션의 스몰과 미니 사이즈를 새롭게 출시한다. DK88 톱 핸들 백은 개버딘 특유의 질감을 입은 버버리의 새로운 트렌치 가죽을 사용해 재구성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4가지 사이즈와 블랙, 레드, 그린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할 예정이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불가리 루체아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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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만의 독보적인 우아함과 페미닌한 감성을 보여주는 여성용 워치, ‘루체아’ 스토리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배우 김효진과 함께한 이번 영화는 루체아 컬렉션의 ‘시간과 빛’이라는 콘셉트에 따라 영롱하게 빛나는 루체아 워치와 그녀만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해 눈길을 끈다. 불가리의 루체아 스토리 단편영화 영상은 불가리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