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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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오트 쿠튀르 실루엣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제품. 골드 색상의 더블 G 잠금장치와 이를 반쯤 덮고 있는 알파벳 V 형태의 플랩이 포인트다. 블랙, 내추럴, 데저트 등 총 8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2790 계속 읽기

Extra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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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에센스를 넘어서는 효과를 내는 앰풀, 피부 보약이라 불릴 만한 농축액, 가벼운 제형임에도 즉각적인 보습을 선사하는 비밀스러운 럭셔리 코즈메틱 아이템. 뛰어난 효과를 지녔지만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베일에 싸여 있던 하이엔드 코즈메틱 리스트. 계속 읽기

라도 다이아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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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절제된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이아마스터’를 선보였다. 투명한 다이얼을 통해 보이는 무브먼트에 디테일이 살아 있는 전통적인 코트 드 주네브가 위치하며, 43mm 모노블록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와 다이얼의 조화가 돋보인다. 계속 읽기

vol.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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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3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총 1.36캐럿), 48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총 2.14캐럿)로 10.33캐럿의 메인 스톤을 장식, 궁극의 화려함을 자랑하는 소스피로 링(SOSPIRO RING). 특별하고 희귀한 스톤을 수집하는 까르띠에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다이아몬드로 절대적이고 완벽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보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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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개관 3주년을 앞둔 서울관을 건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전시다. 서울관은 건축, 미술, 음악,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바다 위에 떠 있는 섬’이라는 주제로 설계됐다. 전시장이 ‘섬’이라면, 복도, 마당 등 공영 공간은 ‘바다’인 셈이다. 전시명인 ‘보이드(Void)’는 ‘빈 곳’을 의미한다. 미술가 장민승과 작곡가 정재일은 전시장을 텅 빈 공명통으로 인식하고 조명과 음악으로 공간을 연출한다. 김희천은 서울관을 휴대폰 거치대로 설정해 영상 작업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2016년 10월 12일~2017년 2월 5일
문의 mmca.go.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