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CULTURE ′19 SUMMER SPECIAL]_Homo Viator

갤러리

글 고성연

Homo Viator

요즘 서점가를 휩쓸고 있는 베스트셀러 <여행의 이유>에서 김영하 작가는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라는 단어를 회자시킨다. 라틴어로 ‘여행자’, ‘나그네’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비아토르’는 프랑스 철학자이자 작가 가브리엘 마르셀의 표현. 생존을 위해 이리저리 떠도는 유목민적인 속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늘 무언가를 위해, 어디론가를 향해 움직이는 ‘길 위에 있는’ 순례자 같은 존재임을 뜻한다고 한다. 계속 읽기

다미아니의 디.사이드 컬렉션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오늘 소개할 브랜드 시그너처 컬렉션은 다미아니의 디.사이드 컬렉션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이 컬렉션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인데요, 세기의 결혼이었던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의 결혼반지로 유명하지요. 계속 읽기

제니스 데피 엘 프리메로 21

갤러리

제니스 데피 엘 프리메로 21
제니스는 1969년에 처음 선보인 전설적인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를 한 단계 뛰어넘은 ‘데피 엘 프리메로 21’을 선보인다. 가장 큰 특징은 1/10초에서 1/100초까지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10배 더 빨라진 새로운 엘 프리메로 9004 무브먼트를 장착했다는 것이다. 문의 02-3279-9034 계속 읽기

바이 스프링 영국 왕실 침대

갤러리

바이 스프링에서 1백12년 전통의 프리미엄 영국 침대를 소개한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비롯해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이 선택한 침대로 잘 알려진 바이 스프링은 영국 왕실이 국가에 기여한 공로가 뛰어난 기업에만 부여하는 ‘The Quee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스프링은 물론 내구재, 매트리스 커버, 스티칭까지 모든 침대가 맞춤 제작 방식으로 생산되므로 자신의 체형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나만의 침대를 주문할 수 있다. 문의 02-3447-6000 계속 읽기

Modern appeal

갤러리

에디터 장라윤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최고 품질의 진주에 젊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더했다. 실루엣과 컬러 그리고 소재에 담은 균형과 대비는 타사키 주얼리의 키워드. 마치 철저하게 계산되어 만들어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건축물 같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