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y Dior as se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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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갤러리스트로 커리어 첫 행보를 내딛을 만큼 아트를 사랑했던 천재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챤 디올. 50대 초반에 유명을 달리한 짧은 생애였지만 오트 쿠튀르의 세계를 평정했던 그의 컬렉션을 이루는 정체성의 근간도 예술이었다. 영국의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애지중지했다는 디올의 상징적인 백 ‘레이디 디올’을 매개체로 한 흥미로운 아트 컬렉션에서도 그러한 DNA를 느낄 수 있다. 한국 작가 4인을 포함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빛나는 창조적 협업의 결실, 디올 서울 부티크에서 열리고 있는 <Lady Dior as Seen by>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자동차, 환경 친화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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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장진택(자동차 칼럼니스트) | 일러스트 김상인 

작금의 자동차들은 목청 높여 이렇게 외친다. “환경 친화!” 하지만 듣는 환경은 하나도 기쁘지 않다. 1백 년 넘게 환경을 괴롭혀온 자동차들의 늦은 후회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환경 친화’라는 말 자체가 꽤 장난스럽다. 사실 ‘친환경 자동차’라는 말은 ‘소리 없는 아우성’만큼이나 역설적인 표현이다. 자동차라는 … 계속 읽기

Man of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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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수트케이스 하나로 전 세계를 누비는 오늘날의 비즈니스맨에게는 어떤 스타일 전략이 필요할까? 글로벌 트래블러를 위한 휴고보스(HUGO BOSS)의 스마트한 F/W 컬렉션을 만나보자.
소지섭과 함께 선보이는 ‘맨 오브 투데이(Man of Today)’ 캠페인을 통해. 계속 읽기

Radiance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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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끌레드뽀 보떼가 새로운 차원의 광채를 이야기한다. 좋은 스킨케어의 기준이 된 이 브랜드가 스스로 빛이 나는 피부, 누구나 꿈꿔온 빛을 머금은 피부를 완성하기 위해 지금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끌레드뽀 보떼의 믿음직스러운 뉴 스킨케어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The Women of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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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2백70여 년이라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워치메이커로 명성을 공고히 다져온 브랜드 블랑팡. ‘The Women of Grace’라는 테마 아래 여성 워치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진행됐다. 긴 역사를 대변하는 헤리티지 컬렉션부터 가장 진보된 기술력을 담은 뉴 컬렉션까지. 계속 읽기

All i Want for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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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티파니 블루 박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성의 심장박동 수가 22%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를 들어본 적이 있는지?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티파니에서 준비한 홀리데이 컬렉션. 계속 읽기

브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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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니는 캐주얼한 무드의‘트레블 수트’를 출시한다. 젊은 감각을 선호하는 남성을 위한 매력적인 수트로, 몸을 감싸주는 도톰한 울 소재를 사용해 환절기에 적합하며, 저지 소재의 유연함으로 장시간 착용 시에도 구김이 없어 품격 있는 룩을 유지할 수 있다. 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세련된 도시 남성을 위한 룩으로 추천한다. 문의 02-3274-648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