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날리 시그너처 프린트 스니커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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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날리는 비즈니스 혹은 휴가로 끊임없이 여행하는 남성을 위한 ‘시그너처 프린트 스니커즈 컬렉션’을 제안한다. 화이트 펀칭 베이스에 네이비, 옐로, 버건디 등 3가지 컬러의 밴드 디테일이 포인트. 100% 송아지가죽을 사용해 뛰어난 착용감이 장점이다. 문의 02-3467-8603 계속 읽기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탄생 90주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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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이 ‘마이스터스튁 탄생 90주년 컬렉션’을 선보인다. 만년필, 수성펜, 볼펜으로 출시되는 이 컬렉션은 고급 블랙 레진 소재에 레드 골드 플레이티드로 제작했으며, 1924년 처음 출시했을 당시 디자인이 동일한 커버의 특별한 기프트 박스에 제공한다. 마이스터스튁 탄생 90주년 컬렉션의 만년필에는 최고의 장인들이 수공으로 제작하는 솔리드 레드 골드 닙이 있으며, 닙 위에 탄생 90주년을 기념하는 글자를 새겼다. 문의 02-3485-6627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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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까르띠에 까르띠에가 신제품 팬더 주얼리 컬렉션을 소개한다. 새로운 노하우와 혁신적인 디자인, 참신한 소재의 결합을 통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팬더 주얼리는 옐로 골드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를 화려하게 장식한 화이트 골드, 여성스러운 핑크 골드 등 총 56점의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스켈레톤 기법을 사용한 오픈워크 구조의 옐로 골드 팬더 링은 손가락을 완벽하게 감싸는 착용감이 돋보인다. 10월부터 까르띠에의 특정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루이 비통 2014 카퓌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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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에서 이번 시즌 새로운 컬러의 ‘카퓌신(Capucines) 백’을 출시했다. 아니에르 루이 비통 공방에서 1892년부터 시작한 가죽 제품 제작의 노하우를 담은 카퓌신은 가죽의 질감을 살린 단단한 형태에 파인 주얼리 장식을 더해 루이 비통과 메종이 추구하는 가치를 상징한다. 2백50회가 넘는 제작 단계를 거쳤을 만큼 시간의 흐름과 관계없이 세련미와 품위를 느낄 수 있다. 문의 02-3441-6477 계속 읽기

2011 The Code of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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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비칠 듯 투명하고 맑은 피부라면 볼에 생긴 주근깨마저 청순해보이기에 여성들은 화이트닝을 포기할 수 없다. 지난해 실제 사용해본 화이트닝 화장품의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다는 주변 사람의 말에 귀가 펄럭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얼굴 바로 위에서 조명을 탁 켠 듯 스스로 발광하는 피부를 만드는 안색 … 계속 읽기

red passio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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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열정적이며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레드 아이콘 김윤아가 닥스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담은 2012 F/W 룩을 완성했다. 릴랙스드 클래식 닥스 레드 라벨이 전개하는 ‘레드 캠페인’의 두 번째 열정 스토리에 주목해보자. 레드 아이콘 김윤아의 두 번째 열정 스토리 릴랙스드 클래식 닥스 레드 라벨이 전개하는 ‘레드 캠페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젊은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열정의 아이콘을 선정해 보다 많은 닥스 레드 라벨 고객과 공유하는 프로젝트. 레드 캠페인과 함께할 첫 번째 아이콘으로는 가수 김윤아가 선정되었다.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인정받은 그녀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삶을 살면서도 열정적이며 에너제틱한 모습을 보여주어 젊은 여성들이 닮고 싶어 하는 아이콘으로 꼽히곤 한다. 닥스만의 우아하고 매혹적인 가을 룩을 선보인 첫 번째 촬영에 이어 2012 F/W 룩으로 완성한 두 번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촬영보다 훨씬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한 그녀는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에 변함이 없는데도 훨씬 밝고 긍정적인 오라를 뿜어냈다. 그녀는 이에 대해 “제가 진심으로 열정을 갖고 이 작업에 임했기 때문일 거예요. 무슨 일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진심으로 노력하면 그만큼 놀라운 변화가 생기곤 하죠”라고 말했다. 첫 촬영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연구를 많이 했다는 대목에서는 레드 아이콘다운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 오리지낼리티는 그대로 간직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이러한 작업을 통해 오랫동안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야말로 닥스 레드 라벨이 지향하는 가치관이자 김윤아가 추구하는 방향과 맞닿아 있다. 그녀가 자신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기준이나 잣대에 치우치기보다는 실패를 거듭하더라도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스타일을 찾기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닥스 레드 라벨의 아이콘이 된 것이 무척 자랑스러웠어요. 오랜 세월 변함없이 그 가치를 인정받아온 브랜드의 아이콘이 된다는 것은 진심으로 기분 좋은 일이니까요. 또 저의 가치관을 닥스 레드 라벨을 통해 여러 여성들과 나누게 되어 의미가 남다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2012 F/W 화보가 지난번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기를 바란다는 김윤아의 바람처럼, 닥스만의 클래식한 우아함이 녹아든 매혹적인 겨울 룩을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