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 서머 시즌 블루 컬러 아이템

갤러리

판도라에서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겨냥해 ‘블루 컬러 아이템’을 출시한다. 부드러운 라이트 블루부터 강렬한 다크 블루까지 다양한 블루 톤의 참으로 구성했으며, 동일한 형태로 핑크와 레드 컬러로도 출시되어 커플 액세서리로 착용하기 좋다. 문의 053-660-1377 계속 읽기

Jo Malone

갤러리

조 말론 런던에서 신제품 ‘블랙베리 앤 베이’를 선보인다. 진한 블랙베리 과즙과 톡 쏘는 자몽, 신선한 월계수 잎에 시더우드, 베티버를 더해 부드럽고 따스한 여운이 남는 순수한 향이다. 상큼한 향을 선호한다면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을, 달콤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를 레이어링하면 된다. 문의 02-3440-2750 계속 읽기

Second Skin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더욱 화사하고, 촉촉해졌다. 게다가 맨 얼굴처럼 자연스럽고 매끄럽다. 해가 지날수록 거듭 진화하는 이번 시즌 베이스 신제품. 계속 읽기

The peak of Energy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우아함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샴페인. 그중에서도 특정 연도산 최상급 포도로만 빚어내는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vintage champagne)의 대명사 돔 페리뇽(Dom Pe´rignon). 매번 ‘재창조된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이 매혹적인 샴페인 브랜드에서 아주 특별한 빈티지를 선보였다.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품은 ‘돔 페리뇽 P2 1998’이다. 극한의 기후를 극복해내며 역설적인 매력을 담은 돔 페리뇽 1998 빈티지의 에너지가 분출되기 시작되는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의미에서 ‘P2’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유난히 애호가를 많이 거느린 브랜드이긴 하지만 샴페인에 별 관심이 없던 이들조차도 팬으로 만들법한 강력한 오라를 뿜어내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