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kohama triennal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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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올해는 지구촌 곳곳에서 굵직한 현대미술 행사가 유난히 많이 열린 아트 생태계의 ‘빅 이어(big year)’다. 최근 약 15년의 세월에 걸쳐 3년마다 열리는 현대미술 축제 ‘트리엔날레(triennale)’ 전성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일본에서는 요코하마 트리엔날레가 개최되고 있다. 요코하마 트리엔날레의 관객 친화적인 콘텐츠는 무게감이 남다른 미술 담론이나 화려한 규모를 내세우는 블록버스터급은 아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즐기면서 예술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연대를 다질 수 있게 하는 사회적 자본을 키우는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나름 주목받을 만하다. 특히 21세기 들어 창조 도시로 새롭게 꽃피운 아름다운 항구도시 요코하마가 무대라는 점은 강점이 될 수밖에 없다. 계속 읽기

vol.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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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중한 자신에게 채워주고 싶은 꿈의 상징인 까르띠에 러브 브레이슬릿이다. 세계 최고의 주얼러인 까르띠에가 변하지 않는 고귀한 심벌로 완성한 러브 컬렉션은 탄생 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전설적인 주얼리로 자리 잡았다. 사진 속 제품은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이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The Perfect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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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모든 여자의 꿈, 티파니의 다이아몬드 세팅은 더할 나위 없이 정교하다. 가까이 들여다볼수록 더 빛나는 티파니 다이아몬드 웨딩 컬렉션. 계속 읽기

Her time,Her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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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그녀의 시간’은 언제부터 이렇게 아름다웠을까 ? 밀라노, 파리, 뉴욕을 비롯한 특별한 도시에서 연이어 열려 보는 이들을 사로잡은 <Her Time> 전시. 최근엔 신비로움을 간직한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려 그 아름다운 스토리를 함께할 수 있었다.
여성, 시계, 그리고 오메가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했던 순간들. 계속 읽기

jewel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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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한 시즌만 지나도 촌스러워 보이는 액세서리와는 달리 클래식한 디자인과 가치 있는 소재로 완성한 골드 브레이슬릿. 섬세한 디테일, 혹은 과감한 디자인의 골드 브레이슬릿 하나면 어떤 룩이든 고급스럽게 완성할 수 있다. (위부터 아래로) 포제션 커프 브레이슬릿 원형 링 2개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