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그레이하운드 SERIES 1 T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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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그레이하운드에서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SERIES 1 TO 10’ 티셔츠를 독점 론칭한다. 숫자 1에서 10까지 그날의 기분에 따른 레벨과 무드를 정해 입는다는 콘셉트로 기획된 이 티셔츠는 10가지 컬러와 그래픽으로 제작했다. 마라톤 티셔츠의 넘버 태그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특별히 디자인한 클러치 백에 담아 판매된다. 계속 읽기

몽블랑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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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여성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을 제안한다. 여성에게 알맞은 28mm 사이즈의 케이스로 제작했으며, 우아한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에 잎사귀 모양 핸즈, 감각적인 곡선의 아라비아숫자가 조화를 이룬다. 악어가죽과 스틸 브레이슬릿 제품으로 출시되어 우아한 품격을 살렸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Yokohama triennal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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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올해는 지구촌 곳곳에서 굵직한 현대미술 행사가 유난히 많이 열린 아트 생태계의 ‘빅 이어(big year)’다. 최근 약 15년의 세월에 걸쳐 3년마다 열리는 현대미술 축제 ‘트리엔날레(triennale)’ 전성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일본에서는 요코하마 트리엔날레가 개최되고 있다. 요코하마 트리엔날레의 관객 친화적인 콘텐츠는 무게감이 남다른 미술 담론이나 화려한 규모를 내세우는 블록버스터급은 아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즐기면서 예술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연대를 다질 수 있게 하는 사회적 자본을 키우는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나름 주목받을 만하다. 특히 21세기 들어 창조 도시로 새롭게 꽃피운 아름다운 항구도시 요코하마가 무대라는 점은 강점이 될 수밖에 없다.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다이아몬드 이펙트 더블-브레스티드 롱 카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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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에서 우아한 스타일의 ‘다이아몬드 이펙트 더블-브레스티드 롱 카디건’을 선보인다. 가볍고 따뜻해 환절기에 활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움직임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시퀸 장식이 포인트다. 여기에 더블브레스트 디테일로 무게감을 주어 시크함을 더했다. 히프를 덮는 기장과 루스한 실루엣으로 캐주얼과 포멀한 스타일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로저 비비에 모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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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비비에는 2015 F/W 컬렉션을 소개할 새로운 인물로 잔 다마를 선택했다. 잔 다마는 영국의 사진작가 케이트 벨름과 함께 파리 곳곳의 신비로운 장소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구슬과 같은 디테일의 아찔한 스틸레토 스피어 힐, 버클 장식 펌프스와 사이하이 스트레치 부츠, 그리고 페이턴트 가죽 소재의 미스 비브 백이 그녀와 함께했다. 문의 02-6905-3370 계속 읽기

카멜레온 같은 매혹의 도시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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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 김범수(라이프스타일 객원 에디터, http://pat2bach.blog.me)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 있게 엄지를 내미는 매혹의 도시 방콕. 방콕은 화수분처럼 새로운 매력들이 계속해서 솟아나 싫증 날 겨를이 없는 여행자들의 천국인 동시에, 음식 하나만으로도 일주일 이상 머물 가치가 있는 식도락의 보고이다. 서울에서 약 5시간의 비행을 통해 도착한 방콕의 첫 느낌은 다른 … 계속 읽기

vol.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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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소프트 셀라 백(Soft Cella Bag)이다. 기존 셀라 백 보다 소프트한 레더를 사용해 몸에 밀착되는 부드러운 라인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잘 어울리며, 토트백 스타일로 포멀한 연출이 가능하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갤러리 구 <정윤경: In 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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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윤경 작가는 서양화를 전공했지만 동양 사상에 심취한 것으로 보인다. 작품은 복합적이면서도 미묘한 이미지를 선사하는데, 새의 깃털을 연상시키는 큰 맥락 아래 보이는 풍경적 추상화는 부드러운 것과 단단한 것, 질서와 혼돈의 충돌에 의한 공생 구도를 이끌어낸다. 작가는 또한 미래 생태 도시를 꿈꿨던 건축가 파울로 솔레리에게 영향을 받았는데,그래서인지 작품은 지속적인 수축과 확장이 이루어지는 미래 사회의 추상화와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