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alue of Rarity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자연의 신비를 잉태한 결정체’라고 불리는 보석 중에서도‘끝판왕’으로 통하는 다이아몬드. 영국의 그라프(Graff)는 ‘다이아몬드의 왕’이라 불리는 로렌스 그라프가 설립한 브랜드로, 희소한 원석과 최고의 보석 세공 장인들의 솜씨가 빚어낸 명작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서울 신라 호텔에 들어선 이래 그라프 살롱은 하이 주얼리 애호가들에게 엄청난 주목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데, 최근에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고혹적인 보석과 시계 컬렉션을 공개한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했다. 런던에서 날아온 작품들은 단지 희소하다는 이유만으로 빛난다고 하기엔 절정의 아름다움도 품고 있었다.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블루 리미티드 에디션 100

갤러리

몽블랑은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블루 리미티드 에디션 100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2016에서 크로노그래프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큼직한 크라운, 읽기 쉽도록 크게 표시한 야광 아라비아숫자 인덱스 등 몽블랑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재현해낸 제품이며, 오직 1백 점 한정으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구찌 2014 누보 백

갤러리

구찌의 2014 S/S 컬렉션에 등장한 누보 백은 아르누보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프린지와 태슬 장식이 특징이다. 화려한 색감과 소재가 눈에 띄며, 숄더백, 클러치 백, 호보 백, 쇼퍼 백 등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었다. 브랜드의 상징으로 일컫는 뱀부 장식을 가방 윗부분에 적용해 구찌 고유의 장인 정신을 드러낸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