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 향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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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 향수 론칭 파티 나폴레옹 가문의 전속 조향사 프랑수아 랑세를 시작으로 11대째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니치 향수 브랜드 ‘랑세’가 국내 론칭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프랑스 남부 향수의 도시 그라스 지방의 꽃과 나무에서 채취한 천연 원료로 제작해 고급스럽고 매력적인 향이 특징이다. 국내에 판매되는 것은 총 12종으로 임페리얼 라인 8개, 프라이베잇 컬렉션 4개로 구성되었다. 문의 080-363-5454 계속 읽기

존 바바토스 다크레블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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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바바토스 다크레블 라이더 존 바바토스는 강인한 남성성이 느껴지는 남성용 향수 ‘다크레블 라이더’를 출시한다. 모험을 좋아하고 대담한 레이싱을 즐기는 멋진 바이커의 모습을 표현한 향수로, 상큼한 비터 오렌지 향으로 시작해 강렬한 레더 향으로 이어지다가 앰버와 우디가 조화를 이루는 부드럽고 섬세한 향조로 마무리된다. 또 시크한 메탈 지퍼가 달린 강렬한 가죽 재킷 케이스를 더해 더욱 멋스럽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a Singl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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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유로 | 메이크업 임민영 |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 어시스턴트 구동현 | 장소 협조 발리 콘래드 호텔 | 항공 협조 가루다 항공 | photographed by kim young joon

드라마 <공주의 남자> 속 승유를 내려놓았지만, 배우 박시후의 여심을 사로잡은 따뜻한 눈빛과 듬직한 모습만은 그대로다. 그가 모노톤의 심플한 의상을 누구나 입고 싶어 할 만큼 간결하게 해석했다. 그레이 컬러 재킷 가격 미정, 반짝이는 셔츠 1백만원대 모두 프라다. 블랙 프레임 아이웨어 30만원대 키오 야마토 by 디케이. 체크 패턴 재킷 … 계속 읽기

0914 소프트 바케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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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는 윕스티치와 보헤미안 감성의 이탤리언 천연 스톤 장식이 특징인 ‘소프트 바케타 백’을 선보인다. 카프 스킨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은 사첼과 숄더 2가지 버전과 들판의 푸르름을 담은 3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문의 02-2056-0914 계속 읽기

My Sweete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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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 photographed by lee yong in

늘 기대와 예상을 뛰어넘는 거침없는 행보로 놀라움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리차드 밀이 정의하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시간’은 어떤 모습일까?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시계, 봉봉(Bonbon) 컬렉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클럽메드 여름휴가 굿 보너스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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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가 리조트 패키지를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여름휴가 굿 보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2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숙박과 항공이 포함된 에어 패키지를 성인 1백17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클럽메드 인도네시아 발리, 태국 푸껫, 말레이시아 체러팅 비치, 인도네시아 빈탄 아일랜드, 중국 계림, 일본 카비라 비치, 몰디브 카니 총 7개 리조트에 한해 진행된다. 예약 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 문의 02-3452-0123 계속 읽기

Soap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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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싸고 만만한 게 비누였던 것도 옛말. 물에 젖을까 망가질까 닳는 게 아까울 정도로 욕실에서 가장 고이 모시는 존재가 되어버린 고급 비누의 전성시대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천연 원료로 사랑받는 프레쉬의 첫 작품이 비누라는 사실을 아는지. 프레쉬 오벌 솝(250g 2만2천원)은 문지르고, 반죽하는 과정을 여러 번 거치는 트리플 밀 가공법으로 만들어 입자가 곱고 견고하다. 보습에 좋은 시어버터와 비타민 C·E 성분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빨랫비누를 연상시키는 투박한 직사각형 올리브 그린 컬러 비누는 랑팔라투르 사봉 드 마르세이유(600g 2만5천원). 1백8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프랑스 전통 천연 수제 비누 브랜드로, 인공색소나 향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극건성 피부나 민감성, 알레르기 피부에 순하게 작용한다. 씻어내는 것을 넘어 부스팅 기능을 더한 끌레드뽀 보떼 시나끄티프 사본(100g 13만원대)은 1개를 만드는 데 4개월이 소요될 만큼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다. 맨얼굴의 피지나 노폐물은 물론 메이크업까지 꼼꼼하게 씻어내 이중 세안이 필요 없다. 은은한 진줏빛이 도는 직사각형의 비누는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싸봉(150ml 3만7천원)이다. 야자유가 주성분인 식물성 입자가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을 만들며, 물이 닿아도 쉽게 닳지 않도록 자극을 최소화했다. 케이스에 담긴 고급스러운 선물 포장이 필요하다면 펜할리곤스 블렌하임 부케 소프(100gX3, 6만원)를 추천한다. 섬세하게 음각한 로고와 패턴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남녀가 함께 써도 좋은 클래식한 시트러스 향기와 천연 보습제로 불리는 글리세린, 아몬드 오일 등을 풍부하게 함유했다.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 솝(150g 4만원)은 향수에서 비롯한 만큼 싱그러운 플로럴 우디 향을 강조했다. ‘타고난 살 냄새’를 어필하고 싶다면 이 비누가 제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