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4 소프트 바케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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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는 윕스티치와 보헤미안 감성의 이탤리언 천연 스톤 장식이 특징인 ‘소프트 바케타 백’을 선보인다. 카프 스킨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은 사첼과 숄더 2가지 버전과 들판의 푸르름을 담은 3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문의 02-2056-0914 계속 읽기
0914는 윕스티치와 보헤미안 감성의 이탤리언 천연 스톤 장식이 특징인 ‘소프트 바케타 백’을 선보인다. 카프 스킨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은 사첼과 숄더 2가지 버전과 들판의 푸르름을 담은 3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문의 02-2056-0914 계속 읽기
“사람의 말보다는 말 못하는 보석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인다”라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명언처럼, 그라프(Graff)의 보석은 지금, 전 세계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그 뒤에는 다이아몬드 디자인과 유통뿐 아니라 채굴과 도매, 중개에 대한 투자까지 아우르는 ‘다이아몬드의 제왕’, 창립자 로렌스 그라프가 존재한다. 계속 읽기
타사키는 꽃이 즐겁게 노래하는 듯한 리듬감 있는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찬트 이어링’을 선보인다. 최상급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그래피컬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로 제작했다. 찬트 이어링으로 여성스러운 스프링 룩을 연출해보자. 문의 02-3461-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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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만만한 게 비누였던 것도 옛말. 물에 젖을까 망가질까 닳는 게 아까울 정도로 욕실에서 가장 고이 모시는 존재가 되어버린 고급 비누의 전성시대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천연 원료로 사랑받는 프레쉬의 첫 작품이 비누라는 사실을 아는지. 프레쉬 오벌 솝(250g 2만2천원)은 문지르고, 반죽하는 과정을 여러 번 거치는 트리플 밀 가공법으로 만들어 입자가 곱고 견고하다. 보습에 좋은 시어버터와 비타민 C·E 성분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빨랫비누를 연상시키는 투박한 직사각형 올리브 그린 컬러 비누는 랑팔라투르 사봉 드 마르세이유(600g 2만5천원). 1백8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프랑스 전통 천연 수제 비누 브랜드로, 인공색소나 향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극건성 피부나 민감성, 알레르기 피부에 순하게 작용한다. 씻어내는 것을 넘어 부스팅 기능을 더한 끌레드뽀 보떼 시나끄티프 사본(100g 13만원대)은 1개를 만드는 데 4개월이 소요될 만큼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다. 맨얼굴의 피지나 노폐물은 물론 메이크업까지 꼼꼼하게 씻어내 이중 세안이 필요 없다. 은은한 진줏빛이 도는 직사각형의 비누는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싸봉(150ml 3만7천원)이다. 야자유가 주성분인 식물성 입자가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을 만들며, 물이 닿아도 쉽게 닳지 않도록 자극을 최소화했다. 케이스에 담긴 고급스러운 선물 포장이 필요하다면 펜할리곤스 블렌하임 부케 소프(100gX3, 6만원)를 추천한다. 섬세하게 음각한 로고와 패턴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남녀가 함께 써도 좋은 클래식한 시트러스 향기와 천연 보습제로 불리는 글리세린, 아몬드 오일 등을 풍부하게 함유했다.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 솝(150g 4만원)은 향수에서 비롯한 만큼 싱그러운 플로럴 우디 향을 강조했다. ‘타고난 살 냄새’를 어필하고 싶다면 이 비누가 제격. 계속 읽기
버버리는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감각적인 ‘연말 선물 아이템’을 선보인다. 라미네이트 코팅으로 광택을 더한 강렬한 색상의 트렌치코트와 카 코트, 브랜드 고유의 체크 패턴을 적용한 머플러, 위트 넘치는 디자인의 액세서리 아이템 등 다양한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