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ortal Masterpiec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제네바·런던 현지 취재)

착용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예술품은 없다. 하지만 시계는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유일한 예술품이라는 독특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영국 여왕이 소장한 시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아주 작은 부품에까지 패턴을 새겨 넣는 브랜드, 연 5만 개가 넘는 제품을 모두 핸드메이드로 만들 수 있는 힘, 제네바와 런던에서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자존심, 파텍필립의 진면모를 확인했다. 계속 읽기

precious cosmetics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클러치 속에서 꺼내 든 매혹적인 크리스털 팩트는 주얼리만큼이나 파티에서 당신을 돋보이게 해줄 뷰티 액세서리다. 당신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줄 주얼 코즈메틱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끌레드뽀 보떼 팔레트 빈티지 Ⅱ 보석과도 같이 고귀하고 찬란한 빛을 발하는 컬러 파우더로 고분자 실리콘 …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25-01

갤러리

리차드 밀은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과 협업해 탄생시킨 ‘RM 25-01’을 공개했다. 베이스 플레이트와 브리지는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했으며, 약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시계의 무게와 에너지 소비를 50% 감소시킨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스탤론이 특별히 요청한 나침반 기능을 적용했다. 천연 러버 소재의 카무플라주 스트랩을 사용해 모험을 즐기는 남성들에게 추천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