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세페 자노티 지드래곤 컬래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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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세페 자노티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둘의 성향을 모두 담은 제품으로, 그중 블랙과 멀티컬러의 글리터 슈즈는 지드래곤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와 쥬세페 자노티의 클래식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슈즈다. 로퍼와 레이스업 2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는 ‘쥬세페 포 지드래곤(Giuseppe for G-Dragon)’은 10월 1일부터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판매되며, 전 세계 쥬세페 자노피 주요 부티크에서도 선보인다. 문의 02-543-1937 계속 읽기

불가리 2012 앤티크 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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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파리 그랑 팔레에서 개최한 앤티크 비엔날레에서 브랜드의 장인 정신과 섬세한 세공 기법을 엿볼 수 있는 1백 피스의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165.8캐럿의 딥 블루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핑크 루벨라이트, 만다린 가닛, 에메랄드를 세팅한 네크리스와 화려한 유색 스톤의 향연을 보여준 메디테라니안 에덴, 에메랄드 비즈와 터키석, 무수히 많은 다이아몬드를 번갈아 세팅해 극도의 화려함을 보여준 새로운 세르펜티 컬렉션 등을 선보였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Stephen Urqu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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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지칠 줄 모르고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하이엔드 시계 산업의 21세기 르네상스. 이 눈부신 흐름에 대해 스위스 브랜드 오메가(Omega)의 수장 스티븐 우콰드는 더 이상 하이엔드 시계가 소수 수집가나 부유층의 전유물이 아닌 보다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는 ‘민주적인’ 상품의 성격을 띠게 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인생을 통틀어 ‘단 하나의 좋은 시계’를 간직하기보다는 한 사람의 수요도 여러 갈래로 나뉘고, 시계를 다채롭게 즐기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논리다. 그런 가운데 역동적인 기계 역학과 미학적 완성도의 조화에 푹 빠진 여성들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는 건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신제품 론칭 행사를 위해 오메가의 브랜드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과 함께 방한한 우콰드 사장에게서 특히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여성들을 매혹하는 오토매틱 워치의 미학에 대해 들어봤다.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까멜리아 갈베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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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는 코코 샤넬이 가장 사랑한 꽃인 동백꽃을 모티브로 한 ‘까멜리아 갈베 브레이슬릿’을 출시한다. 꽃잎이 풍성한 동백꽃 모티브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세라믹으로 제작했으며,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더했다. 12월부터 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루이 비통 아메리카스컵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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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요트 레이스인 아메리카스컵의 공식 타이틀 파트너로 참가하는 것을 기념해 탄생시킨 ‘아메리카스컵 컬렉션’을 출시한다. 남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아메리카스컵 컬렉션은 남성복,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항해(sailing)에서 영감을 받은 고급스러운 스포츠웨어를 선보이며, 블루, 화이트, 그리고 레드 컬러의 조합이 돋보인다. 문의 02-3432-1854 계속 읽기

아이그너 아말리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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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그너는 전면의 버튼 클로저가 돋보이는 아말리아 백을 공개했다.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심플한 디자인과 가방 정면에 배치한 금속 A 로고가 특유의 세련미를 자아낸다. 캐주얼한 스타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룩에 잘 어울려 데일리 백으로 추천한다. 문의 02-546-7764 계속 읽기

Technical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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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독특하고 개성 있는 애플리케이터를 장착한 혁신적인 디자인의 코즈메틱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이는 결코 재미를 위해, 남들보다 돋보이기 위한 변신은 아니다. 보다 더 빠르고 즉각적인 반응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제형의 흡수율을 높이고 효능이 배가되도록 고안된 혁신 기술이다. 화장품 용기의 이유 있는 변신. 계속 읽기

satin & se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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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작은 다이얼의 클래식 워치에 가장 어울리는 것은 솜털이 내려앉은 듯 가볍고 매끄러운 새틴 스트랩 밴드다. 연약하지만 그만큼 섬세한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는, 오로지 여자만을 위한 새틴 스트랩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반클리프 아펠 미니 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