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ed Fever
갤러리
스와로브스키의 2014 F/W 컬렉션 테마는 ‘믹스드 플레이팅(mixed plating)’. 골드, 로즈 골드, 실버 등 서로 다른 소재를 자유자재로 섞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올겨울 컬렉션의 뮤즈로 등장한 모델 한혜진의 감각적인 레이어링을 참고할 것.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의 2014 F/W 컬렉션 테마는 ‘믹스드 플레이팅(mixed plating)’. 골드, 로즈 골드, 실버 등 서로 다른 소재를 자유자재로 섞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올겨울 컬렉션의 뮤즈로 등장한 모델 한혜진의 감각적인 레이어링을 참고할 것. 계속 읽기
남자 역시 잘 차려입은 턱시도만큼이나 잘빠진 구두가 필요하다. 격식을 중요시하는 이들을 위한 품격이 느껴지는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세련되고 트렌드한 스타일까지, 예비 신랑을 위한 웨딩 슈즈 셀렉션. 계속 읽기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현대미술 후원은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을 진앙지로 삼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미술의 정수를 담고 있으면서도 때로는 전위적이라 할 만큼 독특한 접근 방식으로 미술가들과 창조적 즐거움을 빚어온 수준 높은 협업, 참신한 신진 작가 후원 활동을 30년 넘게 해오면서 독보적인 자취를 남겨왔기 때문이다. 빼어난 전시 콘텐츠와 아름다운 건축물의 조화가 돋보이는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은 예술을 즐기는 대중은 물론이고 아티스트들이 파리에 가면 즐겨 찾는 특별한 장소이기도 하다. 계속 읽기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을 의미가 깃든 참으로 표현하는 프레스티지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 핸드메이드 참으로 여성 내면의 가치를 전달하는 에센스(Essence) 컬렉션의 성공적인 론칭에 힘입어 2014 F/W 시즌 12개의 새로운 에센스 참을 추가해 보다 풍부한 스토리를 완성했다. 판도라 글로벌 앰배서더의 아름다운 삶과 가치, 그녀들이 들려주는 에센스 이야기. 계속 읽기
몽블랑은 국내 최초로 새로운 콘셉트의 부티크 디자인을 적용한 매장을 오픈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자리한 이 매장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노에 뒤쇼프루-로렌스가 디자인한 것으로, 우드 계열의 가구와 블랙 컬러 벽의 조화로 편안한 분위기와 함께 몽블랑의 오랜 역사와 지향점이 담긴 메종의 헤리티지를 보여준다. 일대일 고객 상담이 가능한 프라이빗 공간과 만년필 촉 맞춤 제작이 가능한 비스포크 닙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에 단 1점만 입고된 시계 ‘몽블랑 헤리티지 스피릿 퍼페추얼 캘린더 사파이어’를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79-1289 계속 읽기
클렌징의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하루 종일 먼지와 노폐물을 뒤집어 쓴 피부를 다독이는 첫 번째 일이며, 값비싼 에센스와 영양 크림이 잘 흡수되도록 토대를 다지는 기초 단계기 때문. 아기 피부, 꿀 피부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여배우 고현정도 자신의 뷰티 시크릿을 … 계속 읽기
여성 시계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자태다. 손목을 유려하게 감싸는 해리 윈스턴의 다이아몬드 워치는 우아함과 섬세함, 여성스러운 가치를 모두 지니고 있다. 계속 읽기
매년 3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로, 신제품 트렌드와 시장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바젤월드. 브랜드 관계자는 물론 업계 종사자, 프레스, 바이어, 일반 관람객까지, 시계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로 붐비는 데다 행사 기간 내내 크고 작은 이벤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방불케 한다. 그러나 올해만큼은 박람회장의 기류가 이전과 달랐다. 브레게, 오메가, 블랑팡, 론진, 라도 등을 전개하는 거대 시계 그룹 스와치가 불참한 것을 비롯해 1백여 개 가까운 워치, 주얼리 브랜드가 바젤월드를 떠난 것. 자연히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 수 역시 전년 대비 22% 감소했고, 보다 침착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물론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유수 브랜드의 신제품을 통해 파인 워치메이킹 세계를 깊고 넓게 맛보는 흥분과 즐거움만큼은 변함없었다. 혁신적인 무브먼트와 신소재를 적용한 최첨단 시계부터 기존 라인업을 확장한 모델, 기술력의 정점을 확인할 수 있는 유니크 피스까지, 브랜드의 뚜렷한 정체성을 극대화한 시계를 펼쳐 보여 여느 해만큼 다채로운 내용으로 가득했다. 한편 내년 바젤월드는 SIHH 기간에 이어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주최 측에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VR을 활용한 체험 존을 구축하는 등 혁신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만큼, 작은 위기를 큰 기회로 삼아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