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에운트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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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지름 40mm 다이얼에 스톱 세컨즈 기능을 갖춘 스몰 세컨즈와 날짜창, 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장착한 1815 애뉴얼 캘린더 워치 5천만원대 랑에운트죄네. 계속 읽기

True 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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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일이라고 해서 다 같은 오일이 아니다. 모공을 막고 트러블을 유발하는 광물성 오일이 함유되어 있지는 않은지, 깨끗하고 질 좋은 원료를 공정한 공법으로 추출했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전 세계 청정 지대의 유기농 식물성 원료만 사용하는 멜비타의 ‘오가닉 뷰티 오일’은 그 어떤 깐깐하고 엄격한 기준도 통과할, 누구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만능 오일이다.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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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페이스 패브릭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무결점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페이스 패브릭’을 출시했다. 공기처럼 가볍고 산뜻한 에어리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하루 종일 편안하고,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문의 080-022-3332 계속 읽기

Innovative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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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샤넬이 또다시 한국을 찾았다. 예술 전시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문화 샤넬전>, 전 세계 VIP가 총출동한 크루즈 컬렉션 이후 세 번째다.
서울 디뮤지엄에서 진행하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 전시가 바로 샤넬과 한국의 세 번째 인연으로, 한국적인 감성이 깃든 특별한 여정을 통해 샤넬의 전통과 뿌리를 더욱 실감 나게 체험하는 모험을 선사한다. 샤넬 역사의 현장으로 탈바꿈한 디뮤지엄에서 만난 샤넬 패션 총괄 사장인 브루노 파블로브스키는 이 전시에 대해 한마디로 이렇게 말했다. “샤넬의 DNA는 바로 이것입니다.” 그와 함께 나눈 샤넬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Portraits of Our Times_최욱경(Choi, Wook-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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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전유신(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 이미지 제공 국립현대미술관

1940년 서울에서 태어난 최욱경(1940~1985)은 서울대 회화과를 졸업한 뒤 1963년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크랜브룩 미술 아카데미와 브루클린 미술관 미술학교 등에서 수학한 다음 1968년 뉴햄프셔에 위치한 프랭클린 피어스 대학의 조교수로 임용되면서 화가이자 미술 교육자로서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계속 읽기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유영국, 절대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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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올해 탄생 1백 주년을 맞은 유영국은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우리나라의 자연을 아름다운 색채와 대담한 형태로 빚어낸 작가다. 많은 미술가들이 유영국에게 영향을 받고 존경심을 가지고 있지만, 대중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1937년 유학 시절부터 1999년 절필작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친 작품 1백여 점과 자료를 망라해 기대를 모은다. 그의 추상 작품은 점, 선, 면, 형, 색 같은 기본 조형 요소가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바다와 산맥, 계곡과 태양을 연상시킨다.
전시 기간 2016년 11월 4일~2017년 3월 1일
문의 www.mmca.go.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