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아트스페이스 <톰 탄디오의 인도네시아 현대미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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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유명 컬렉터인 톰 탄디오(Tom Tandio)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전시로, 인도네시아 작가 9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톰 탄디오는 욕야카르타 지역의 현대미술에서 흥미로운 인물로, 젊은 작가의 실험적 작품을 수집하고 후원한다. 어린 시절을 해외에서 보낸 그이지만 인도네시아 미술의 역동적인 담론은 인도네시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1998년 이후의 정치적 변화가 반영된 인도네시아 미술계의 다채로운 모습은 컬렉터와 미술가의 관계를 환기시킨다.
전시 기간 10월 13일~12월 10일
문의 www.songeunartspace.org 계속 읽기

MCM, 뉴욕 패션의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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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최근 한국뿐만이 아니라 중국, 뉴욕, 유럽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패션 브랜드가 있다. 바로 MCM으로, 비욘세와 같은 할리우드 정상급 스타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큼 트렌디하고 세련된 백 라인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MCM은 이번 시즌 뉴욕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더 다채롭고 새로운 디자인의 … 계속 읽기

Moisture 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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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유달리 혹독했던 폭염을 견더낸 피부는 말 그대로 지칠 대로 지쳤을 터. 이럴 때일수록 기초 스킨케어에 집중해, 붕괴된 유수분 밸런스와 흐트러진 피부 컨디션을 다시금 끌어올려야 한다. 데코르테의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가 당신의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줄 것이다. 계속 읽기

판도라 발렌타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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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는 달콤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발렌타인 컬렉션’을 선보인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의 심벌로 통용되는 ‘HEART’부터 사랑의 메시지인 ‘LOVE’, 포옹과 키스를 뜻하는 약어 ‘XOXO’ 레터링까지 센스 있고 유니크한 참이 달려 있다. 또 사랑하는 이와 운명이 엮여 있음을 나타내는 자물쇠 참에 열쇠를 달아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열어달라는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서로 맞물린 하트 모양의 링은 머리를 맞댄 채 사랑을 속삭이는 한 쌍의 백조를 표현한 것으로, 밸런타인데이의 로맨틱한 이야기가 가득한 컬렉션이다. 문의 1688-550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