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포에버 루즈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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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포에버에서 루즈 아티스트의 기존 컬렉션에 오키드 핑크, 오렌지 레드, 누드, 코럴 등 올해 트렌드 컬러 4가지를 추가했다. 브랜드 창립 30주년을 맞아 실버 컬러의 입술 모티브를 뚜껑 위쪽에 각인하고 모든 라인에 브랜드명을 담아 패키지를 모던하게 리뉴얼했다. 문의 080-514-8942 계속 읽기

<아프리카 나우>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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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국내에서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지고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2월 15일까지 열리는 <아프리카 나우 – Political Patterns>라는 전시회다. 아프리카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다양한 지역에 흩어진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모아놓아 ‘아프리칸 디아스포라’를 연상케 한다. 일단 존 아캄프라, 잉카 쇼니바레, 크리스 오필리 등 영국에서 활동하는 제법 굵직한 이름들이 눈에 띈다. 존 아캄프라는 영화를 통해 1980년대부터 흑인 인권 문제를 다뤄왔고, 잉카 쇼니바레는 민속적인 느낌의 천을 두른 마네킹 등을 통해 백인 중심 문화에 비판적인 해석을 가한 인물로 유명하며, 2003년 베니스 비엔날레 영국 대표 작가로 선정된 크리스 오필리는 코끼리 똥을 바른 유화 작품을 내놓는 식으로 저마다 개성과 실력을 지닌 쟁쟁한 작가들이다. 또 티에스터 게이츠, 케힌데 와일리, 행크 윌리스, 토머스, 닉 케이브 등 미국에서 활약하는 작가들, 그리고 아프리카에 실제로 거주하며 활동하는 곤살로 마분다, 조디 비버, 논시케렐로 벨레코 등도 포함돼 있다. 미국과 유럽의 제국주의와 식민 정책, 노예제도 등 얼룩진 서구의 근대사에 대한 비판적 성찰, 그리고 후기 식민 시대 아프리카 대륙 내의 민족주의나 종교 분쟁에 관한 서사를 날카롭고 재치 있게 다루는 솜씨가 흥미롭다. 20여 명 작가의 1백여 점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예술적인 감흥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는 다문화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곱씹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듯하다. 더구나 무료 전시다. 홈페이지 sema.seoul.go.kr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에르메스 에르메시스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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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일주일간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패션 액세서리의 매력을 담은 특별한 놀이 공간 ‘에르메시스터블’을 진행한다. 노마드, 미니 독, 샤르니에, 에나멜 액세서리로 가득한 각 층에서 나 자신의 감정을 확인해보는 이모션 휠, 다채로운 메도르 인피니 액세서리와 함께 라이브 쿠키 존, 핸드 포토 부스 등을 경험해볼 수 있으니 꼭 방문해보길.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리차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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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야 레브첸코 앰배서더 발탁 리차드 밀은 최고의 실력을 겸비한 높이뛰기 선수, 율리야 레브첸코를 새로운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절대적인 정확성과 완벽한 기술, 최상의 힘, 그리고 무게중심이 중요한 높이뛰기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율리야 레브첸코는 앞으로 개최되는 경기에서 카본 TPT 소재의 RM07-01 오토매틱 레이디스 모델을 착용할 예정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