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헤리티지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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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서 ‘헤리티지 트렌치코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아이템인 버버리의 상징 트렌치코트는 3주간의 공정을 거치며 장인들이 1백 단계가 넘는 수작업을 통해 제작한다. 기존의 아카이브를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트렌치코트는 슬림, 모던, 클래식 핏 등 3가지 핏과 허니, 스톤,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미우미우 클레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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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는 1960~70년대 무드에서 영감을 받은 2018 F/W 컬렉션에서 새로운 ‘클레오 백’을 공개했다. 여성스러운 시퀸 장식과 심플한 디자인에 터프한 체인 숄더 스트랩을 달아 여성의 강렬한 매력을 표현했다. 백 이름은 1960~70년대 영화 주인공의 이름을 모티브로 해서 지은 것이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absolutely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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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주얼리를 화려한 칵테일 드레스에 비유한다면, 데일리 주얼리는 심플하고 베이식한 블랙 드레스와 닮았다. 비록 화려한 광채를 뽐내진 않지만 데일리 주얼리가 주는 심플함의 미학은 그 어떤 여성도 우아하고 단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데일리 주얼리 은은한 빛과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2014 수 르 신느 뒤 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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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12월 13일부터 28일까지 ‘수 르 신느 뒤 리옹(Sous le Signe du Lion)’ 컬렉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2012년 샤넬 화인 주얼리에 처음으로 등장한 사자는 마드무아젤 샤넬만의 상징적 언어의 일부이자 영감의 원천 중 하나로, 사자라는 상징을 바탕으로 영감을 얻은 샤넬 개인의 스토리와 긴밀히 연결된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플래티넘과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에 펄, 옐로 사파이어, 시트린, 베릴 등 다양한 보석을 결합해 샤넬 하이 주얼리의 창조성과 노하우의 진수를 표현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라크 드 노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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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다채로운 동물 모티브로 채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라크 느 노아’를 선보인다. 노아의 방주에 헌정하는 의미를 담아 탄생한 이 컬렉션은 기린, 원숭이, 형형색색의 앵무새, 펭귄 한 쌍 등 다양한 동물을 섬세하게 표현한 클립으로 구성되었다. 반클리프 아펠은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오닉스 등 진귀한 원석을 사용해 생동감 넘치는 동물을 완성한 이번 컬렉션을 통해 메종의 뛰어난 기술력과 아름다움을 여실히 드러냈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