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sthetics of Time
갤러리
미도는 올해 SNS를 통해 새로운 시계의 영감이 될 건축물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그 주인공으로 선정된 구겐하임 워치의 스케치를 바젤월드에서 공개하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브랜드의 열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올해도 세계적인 건축 아이콘에 대한 미도만의 상상력을 여실히 투영한 최신 컬렉션을 선보이며 타임리스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계속 읽기
미도는 올해 SNS를 통해 새로운 시계의 영감이 될 건축물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그 주인공으로 선정된 구겐하임 워치의 스케치를 바젤월드에서 공개하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브랜드의 열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올해도 세계적인 건축 아이콘에 대한 미도만의 상상력을 여실히 투영한 최신 컬렉션을 선보이며 타임리스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계속 읽기
이비자 섬의 마지막 전통 주거지 중 하나는 진정한 휴식이 가능한 바캉스 하우스로 변신했다. 전통 소재를 사용한 이 집은 원래의 검소함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가장 이상적으로 진정한 전통성을 즐기며 편안함과 여유로움이 언제나 기다리는 곳. 이비자 섬의 이 소박한 별장이 바로 천국이다. … 계속 읽기
알테아가 3월 초 신세계백화점 본점 4층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국내에 론칭한다. 1백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알테아는 남성과 여성 토털 룩을 선보이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컨템퍼러리 브랜드다. 이번 국내 론칭과 함께 오픈하는 단독 매장에서는 2015 S/S 시즌을 대표하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브랜드 특유의 컬러풀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프린트 기법을 이용한 셔츠와 피케 셔츠, 유니크한 컬러의 여성용 드레스와 니트 웨어 등 폭넓은 제품군으로 구성했다. 문의 02-6911-0727 계속 읽기
존바바토스는 따뜻한 햇살 아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은 ‘아티산 퓨어’를 출시한다. 유명 조향사 로드리고 플로레스 루가 참여한 아티산 퓨어는 신선하고 맑은 느낌의 우디 시트러스 계열로 활력을 불러일으킨다. 내추럴하고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남성에게 추천한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스위스 워치를 대표하며 오랜 명성을 쌓아온 오메가가 현대 여성에게 새로운 시계의 의미를 부여한다. 바로 오로지 여성만을 위한 오토매틱 워치, 레이디매틱을 선보이는 것. 지난 12월 오메가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역사적인 뮤지엄 피스를 전시하며 여성 워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안했다. 오메가의 시간은 지금 오로지 여자들을 위해 아름답게 흐르고 있다. 계속 읽기
이미 예견된 만남처럼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철학이 데칼코마니처럼 딱 들어맞는, 지금 가장 뜨거운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준비했다. 먼저 이탈리아 가죽 브랜드 자넬라토는 시그너처 백과 김남주와의 프로젝트를 통해 ‘포스티나 by 김남주’ 컬렉션을 론칭했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이름만 갖다 붙인 게 아니라 컬러 구성과 소재를 선택하는 개발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그녀의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반영했다고. 부드러운 송아지가죽 위에 파이톤 프린트를 입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로 완성했으며, 엘본 더 스타일에서 단독 판매한다. 버나드 윌헴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캠퍼가 이번 시즌엔 덴마크 패브릭 브랜드 크바드랏(Kvadrat)의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을 추가했다. 캠퍼의 아이코닉한 슈즈인 펠로타스 라인에 울과 비스코스를 섞은 ‘할링달65’라는 울을 입혀 보온과 멋을 동시에 살린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요즘 컨템퍼러리 브랜드에서 단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랙앤본이 선택한 파트너는 영국 부츠 브랜드 헌터. 1백50년의 역사가 담긴 부츠 브랜드 헌터와의 만남은 실용주의와 미래지향적인 패션 디자인을 추구하는 랙앤본의 철학과 그대로 일치한다. 국내에서는 무릎 길이의 클래식한 스타일에 볼드한 지퍼 장식과 세련된 컬러 매칭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지난겨울 불티나게 팔린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 캐나다 구스는 리바이스와 손잡고 멋쟁이 남성들을 공략할 예정. 이 둘은 상대적으로 외진 지역에서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의 작업복으로 사용된 역사와 헤리티지를 함께하는 닮은꼴 브랜드다. 리바이스 데님과 가죽 디테일을 더한 밴프 파카, 칠리왁 봄버 등 베스트와 패딩 아우터를 전 세계적으로 딱 3백 벌만 만들었다. 판매가 시작되는 10월 1일, 압구정동 센트럴포스트 앞은 이 매력적인 리미티드 에디션을 사기 위해 진을 치는 남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듯. 계속 읽기